회사에서 봄을 맞이하여 야유회를 가기로 했따.
야유회! 참 좋다! 근데 일 다 하고 저녁에 떠난다...................................![]()
그래도 그담날 놀게 해주니깐 뭐.................뭐......................워.........................ㅠㅜ
일단 부분 마음을 가치고 출바알~~
이런 벛꽃을 기대하며 우리는 모두 출발했따아 -
가는 동안 따뜻한 햇빛은 보지 못했찌만 노을과 함께 추울봐알~~ㅋㅋ
봄 야유회 하면 따뜻한 기운, 싱그러움, 머 이런게 있어야 하는데 우리를 기다리는 것은......
밤의 야경이 끝내준다는 안압지였따-
따뜻함은 고사하고,,,,,,,,,,,,,,
사진속의 고요함은 다 내숭이다....................-_-;
바람........막막 세따빡으로 불어제끼고............
춥고,,,,,,,, 저녁도 몬먹어서 배고푸고,,,,,,,,,,,,,,,,,,,머 이런......................................
내 앞머리 보이는가........................ 아놔.....................ㅡㅡ;; (어쩔수 없는 나의 사진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추워도 난 구경을 하고 사진을 막 찍어야 한다는 신념하에! 또 나를 잘 따라주는 쌤들 덕분에 오만상 사진찍기 ㅋㅋ
예쁜배경으로 찍었는다 배경 다 가라뿌는 센쑤!
바람에 내 볼은 날라갈것 같꼬.........(머리 날리는 쪽과 볼 날림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 놓고 막 찍어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뿐척도 하고,,,![]()
추웠찌만 야경은 정말 좋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숙소로 도착!
정말 예쁜 펜션을 기대했찌만..머 기냥 그럭저럭...
근데 사장님 정말 불친절해서 소개해 주고 싶지 않은...........................................![]()
머리 질끈 묶고 빡세게 놀려고 이제 고기먹는 장소로 이도옹~~~~~
고기도 꾸워먹고,, 소세지도 꾸워먹고,,, 밥도 먹고,,, 술도 먹고,,,,게임도 하고,,,놀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우리는 초췌하니 일어나서 순부두 찌개를 먹고 난 수봉이를 보러. 아니 철현이를 보러 황성동 현대아파트로 갔습니다.
이날 분명한건 우리 철현이는 나랑 굉장히 잘 놀았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믿거나 말거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춀횬~![]()
이모야랑 꼬까옷 사로 가쟈잉~~~~^^
오랜만에 만난 울 수봉이 너무 엄마같아서 대견했던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