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쓰기 편하게 말 놓을게요...ㅠㅠ
언니들 내가 그냥 처음엔 별로 관심없었다? 그리고 그냥 그랬어...그러다 남자얘하나가 마술보여준다고 하면서 친해졌단말이야? 그래서 조금 관심있었다? 그러다가 청소때문에 남자4명이랑 나랑 내친구 이렇게 남아서 청소하다가 내가 남자얘들 번호 따고 있었어서 그리고 그 마술남자얘 걔번호 딸려고 했다?그래서 "○○○아! 번호알려죠" 이랬단 말이야 그랬더니 "아~ 나 원래 번호 잘 안주는데~"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너가 뭐 비싼남자냐?" 이랬어 그랬더니 순순히 전호 알려주드라구 그러구 다같이 떡볶이 먹구 그러고 문자 꼬박꼬박 하구 그랬는데 어느날 내 문자 다 씹는거야.. 그러더니 오늘 내친구(딴 얘)랑 밥먹구 커피숖가서 아이스초코 마시다가 그 비싼?남자얘랑 친해지고싶데... 근데 내가 그래서 그 남자얘한테 문자보냈다 그런데 답장이 안온단 말이야 그러구 친구랑 헤어지고 진동이 울리는거야 그래서 봤지 그랬더니 그 남자얘한테 답장이 온거야 그래서 내가 "아 내친구가 너랑 말해보고싶다고해서 내가 문자보낸건데"라고 했다 그랬더니 알았데 그러고 지금 막 문자가 왔다 뭐라 왔냐면 그 여자얘번호 모냐는거야 근데....솔직히 막 기분이 안조은거야 내가 번호 딸땐 번호 잘안준다면서...나한테는 딴 여자얘 번호 물어보는거자나... 질투인거야?...나 그남자얘 조아하는거야..? 아니겠지..? 그냥 단순한 질투심? 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