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 쓰겠습니다.
오늘 급여가 입금이 됐습니다. (농협통장)
그런데 다른 사람급여가 잘 못 입금이 됐더군요.
거기까지는 괜찮은데 바로 다시 마이너스로 돼서 금액이 빠졌더라구요 (상대 은행은 신한은행)
예를들면)
4/10 1,000,000 (입금)
4/10 -1,000,000 (출금)
마이너스 형태로 돈이 빠져버린 이런 상황 입니다.
통장에는 pc신한은행으로 찍혀있습니다.
어떻게 당사자 동의 없이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요?
원래 가능한건가요?
은행측에 문의를 해봐도 미루기만 하고 명확한 답변을 주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다른 사람 돈이 잘 못 입금이 됐으니 당연히 돌려주겠지만,
당사자 동의도 없이 돈이 빠진다는게 너무 기분이 나쁘네요.
이런일은 처음이라..
많은 분들의 답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