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극히 뜬금없지만...;

이건 지극히 뜬금없는 얘긴데열...;;;

방금 막 진짜 1분전에 제가 화장실을 가려고 (집이에요^^)

화장실문을 열고 불을 탁!!! 켰음..

 

 

근데 옆으로 우연히 눈이 갔는데

뭔.. 쥐 같은것이 샤샤샥!!! 지나가는 거임...

나 바로 나왔음...;

오.... 주여.....

 

Oh ,My God..

 

이제 무서워서 볼일도 못보겠음...

아... 쉬마려...ㅋㅋㅋㅋ

 

 

오빠한테 말하니까 오빠도 쥐는 못잡겠다고 함..

역시 엄마나 아빠가 필요함...

아 어쩌지...?

쉬마려....ㅋㅋㅋㅋ

 

 

ㅈㅅ...;;

 

 

그냥 심심했음....

근데 쥐 저거 레알임 진심임 진짜 다 걸고 진심임...

내 이름을 걸고 진심임..

 

겁나 나 깜놀했음...;;;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