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 X 에 남겨진 우리들...
마이타이 차이나에서 와인을 먹고 2차로 건너온...
my-X .....
테라스에 자리가 없는 관계로 우린 파티룸에 앉았다...
천장의 조명과...
서비스로 주는 과일안주...
안주로 먹은 챱스테이크....
우리 모두 배부른데도 양이 적은지라 순식간에 없어졌던...
잠시 나갔다 오니 버섯만 남았더라는 ㅋㅋㅋ
요것도 서비스로 주는 튀긴 면....
바싹한게 아주 맛있다....
계단 창밖으로 내려다본 이태원 야경과...
계절과일 듬뿍 꽂아 또 서비스 주셨더랜다...
희온이가 다 먹고 우린 올리브만 먹었다는 ...ㅋㅋㅋ
모두 통합으로 밀러를 마시고.....
엘리베이터 입구엔 욜케 예쁜 초가 켜져있다...
안주삼아 시킨 안심 볶음밥....
매콤한 맛이 있어 식사로도 맛있지만 안주로도 일품인....
메니저님이 서비스로 주셔서 이름은 몰겠다...
아직 어두운곳에서 메라를 다룰 줄 모르는 슈으니...
욜케 밖에 못 남겼다....ㅋㅋ 보이지도 않네...
가는 곳마다 사진 찍어 주느라 사진이 없는 영우....
잘 찍을 줄 몰라 어둡게 나왔지만....
그래도 함께 했기에 못나온 사진이라도 욜케 한장 남긴다...
영우가 찍어준 우리들의 인증샷...
미서니 언냐 주차하고 오느라 늦어서 인증샷에 없슴이 아쉬움...
하지만 요렇게 모두 담겨있는 (우만 빼고) 인증샷이 있다는거에 감솨~~~
영우야 고마워~~~
무한으로 서비스를 해주시고...
같이 사진도 찍어주시고...
친절히 말씀도 많이 해주셨던 메니저님과도 한 컷 남겼다....
모두들 만나서 너무 반가웠구...
담엔 요 파티룸에서 신나게 파티 함 하자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