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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이없네요 고3이 무슨 벼슬인가요??

웃겨 |2012.04.11 13:11
조회 11,504 |추천 5

안녕하세요 전 중학교 2학년인 여자사람입니다

 

 

진짜 어이없어서 글을 쓰네요 ㅡㅡ

 

오늘 선거하는 날이라서 학교를 가지않았어요 . 물론 초등학교 다니는 동생도요.

 

엄마랑 아빠는 선거하는 날이지만  평소보다 늦게나마 출근하셨구요

 

둘만남은 동생이랑 저는 신나서 그냥 진짜 조금? 뛰고  피아노도 쫌치고  별로 떠들지도 않았는데

 

누가 벨을 누르는거예요  나가보니까 밑에집 아줌마더라고요 .

 

근데 그아줌마가  자기 딸이 고3인데 이주뒤에 시험이라고  조금만 조용히 해달라네요 ㅡㅡ

 

아니 그렇게 예민하면 도서관을 가던가 모두 겪는 고3이 무슨 벼슬이라고ㅡㅡ

 

별로 시끄럽게도 안했구만  그래서 아줌마가고 동생이랑 더 씐나게 뛰었는데  이번에는

 

그집에 위대하신 고3의 여동생이와서  쫌만 조용히 해달라고 지네 언니 공부한다고 자기도 곧 시험이라고

 

그래서 제가 조용한데서 공부하고 싶으면 도서관을 가지  왜 밤도 아닌 낮에 내가 밑에층을 위해서

 

조용히해야되냐고  이렇게 쉬는게 흔한건지 아냐고  그랬더니 표정 완전 썩어서  너몇살이냐고

 

말을 왜 그따구로하냐교  그래서  동생이 남자얜데 좀 말썽쟁이예요  자기방에서 지우개 가지고와서

 

조금씩 뜯어서 그 언니한테  쫌 던졌는데  제머릴 확 쥐어채더니 막 흔들더라고요

 

내가 막 소리지르고 우니까 남동생이 와가지고  우리누나 놓으라고 그언니 겨우 떼어내서 살았네요

 

그언니 아니 그년이 가고서 엄마한테 울면서 전화했더니 엄마가 이따가 집에 가서  같이 내려가자고

 

엄마 7시되서야 오시는데....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ㅡㅡ   진짜 정신병자같아요 .. 지금도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너무 분해서 두서 없이 썼네요 .....

추천수5
반대수80
베플ㅋㅋㅋㅋ|2012.04.12 06:36
니중딩아 ㅋㅋㅋ 니글올렸을줄알았다 나름너유리하게 쓰려고 애 썼는데 욕을바가지로먹었구나ㅋㅋㅋㅋㅋㅋ니랑니동생이하도 소리지르고 뛰어다녀서 엄마가 간식까지챙겨서 부탁했는데 ㅋㅋㅋ 아주난리를치더만?우리엄마무시해??그리고 지우개가루 얼굴에 막던졌잖아 ㅋㅋㅋ 지우개가루만던졌니??연필이랑볼펜이랑다던 졌잖아 얼마나 아픈지알아??그리고 내가너머리잡았을때너도똑 같이잡았잖아니동생은내머리 북치듯이두들겼잖아 ㅋㅋㅋ 니가하 도울길래그냥집에왔더만 ㅋㅋㅋㅋ그리고 엄마랑 왜안왔냐??엄 마한테 엄청혼났지?ㅋㅋㅋㅋㅋ 어쨌든... 니한번동생이랑보자?^^
베플사기컷|2012.04.12 08:01
이 글 삭제하지말고 4년뒤에 꼭 봐라 미1친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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