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엇보다도 노는날이아닙니다. 오늘은 총선일입니다.
하지만 지금도 청년층 여러분은
놀이공원에, 노래방에, 술한잔하러, 데이트, 클럽등등으로 바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다시말하지만 오늘은 총선일이랍니다.
오늘은 투표로서 자신이 살 나라를 만드는 날중 하나입니다.
그런데도 말이죠...20,30대의 투표율이..
생각보다 많이, 매우 많이 저조합니다....
이쯤되면 생각나는게바로..아마 국개론이 딱일지도모르겠습니다.
권리를 포기하고 오늘 놀러나가시고, 데이트하시니 오늘 즐거울지몰라도,
앞으로 4년간, 또 대선때도 이런일이 일어날거예요.
청장년층 여러분. 우리나라와 이나라를 살 자신을 위해서라도
자신의 투표권, 권리를 행사해주시길 바랍니다.... 간절히 호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