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有]1년된 우리가족 고양이★★★

손뚱이엄마 |2012.04.11 17:58
조회 12,095 |추천 77

 

 

 

우와!!!!!!!!!!!!!!!! 안녕하세요 !!!!

 

베톡처음이에용..... 눈물 뚝뚝...통곡

 

자고일어나서 톡된다는게.. 사실이군요...

 

글올린뒤로부턴 글이 뭍힐까봐 걱정도 됬엇지만!!

 

톡커님들 덕분에 뚱이를 소개하니 기분이 기뻐요 히힣ㅎ힣음흉

 

뚱이한테 관심도 많으시고 !! 베톡하게 해주셔셔 감사합니당 ^0^

 

..머리위에 올라가서.. 고양이 목욕시킨 톡커님... 힘내세요 하하...

 

아 글쓴이는 여자에요 ㅎㅎㅎㅎㅎㅎ .... 아...아니.. 그렇다구요....

 

그리고 제목 수정하겠습니다 !!

 

시간되면 2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뚱이가 불러용

 

감사합니당 감사합니당 영어로 땡큐 땡큐!!

 

톡커님들 정말 감사합니당 ♡

 

---------------------------------------------------------------------------------------

 

안녕안녕하세요

 

이번에 판을 처음쓰는데요!

 

같이 살고있는 고양이를 소개하고싶어서 판을쓰게 됬습니다!! 부끄

 

 

남친도없고 , 가진것도 없으므로 음슴체로 쓰겠음!!

 

 

 

 

이 고양이의 이름은 뚱이 임!!

 

뚱이는 장난을 너무 좋아함!! 그래서 스크래쳐 위에 올라가서

묘기도 부리는 아이임!파안

 

사진을 찍을려고하면 포즈부터 잡는 뚱이님이심..!!!!!

 

너무 장난을 치는아이라 무서운걸 모르는 아이임!!

베란다 작은 창문 방충망을 열고 밖에 구경하다가 난간에 올라가있는 뚱이를

발견한거임..찌릿

 그걸보고 난 너무 놀래서 소리치며 뚱이를 혼냈음..ㅠㅠ

 

아슬아슬하게 하게 서있는 얼음된 뚱이가 너무 미웠음..

 

 

 

난그래서 안전을위해 나무토막을 이용해 뚱이를 받쳐주고 매일 감시를 하였음!

내가 쳐다보는걸 알고는 난간에 올라가지않음..

 

과거의 이야기를 들려주겠음...

 

 

과거 )

내가 뚱이를 처음만난날은 오빠 덕분이였음!

 

글쓴이 오빠님은 농구를 너무 좋아해서 친구들과 대회까지 나가는 오빠임..더위

 

2011년 3월 16일 부산 농구대회를 나갔다가 아쉽게도 우승은 못했다고함..

 

 골목길을 지나가는데 새끼고양이의 울음소리가 들렷다고함!!

 

친구들은 냉정하게 그냥 가자라고 말했는데 동물을 좋아하는 오빠는 걱정이되어

 

가봤더니 상자에 아주 작은 고양이와 성묘 고양이의 사료와 수건 2개가 들어있었다고함

 

엄마한테 급하게 카톡을 시작했음! 나도 그옆에 있었으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음!

 

고양이가 자꾸만 토한다.. 아파보인다고.. 카톡을 했는데 엄마는 대충 카톡으로 등을 조금씩 톡톡

 

쳐주라고 카톡을했음! 근데 글쓴이 오빠는 고양이를 데려왔음! 집에 올때는 버스를 타야되는데

 

고양이 때문에 타지말라고 거부를 당했다고함 ..통곡

 

 

그런데 오빠가 무슨 방법을 쓰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고양이를 들고온거임!짱

 

난 그런 오빠가 자랑스럽다고 생각함..!!^ㅗ^

 

 

과거 사진 폭풍!!!!

 이때는 처음 데리고왔을때임 파안!! 분유먹고 자는중 글쓴이 다리...에서..

 

이사진을 찍기전엔 토하고 난리도 아닌데 갑자기 좋아진 뚱이방긋

 

 

 이건 우리집에서 3~4개월 지난후 사진!

 

다른사람은 우리뚱이가 아기때는 다 이쁘다고 하다가

 

점점크고있으면서 진짜 고양이의 모습이 들어난다고 못생겻다고함!

 

내눈에 넣어도 아프지도 않을 고양이임! 내 가슴에는 뚱이가 가득함..음흉

 

현재사진 )

 

 

사촌언니는 동물병원 매니저임... 그래서 고양이 얼굴에 저렇게

 

휴지를 묶어서 두건을 만들어 준게 너무 귀여워서 우리 뚱이한테도 해봤음...

 

내 상상과는 틀렸음 ...더위   해와달이된 오누이에 그 호랑이 같았음... ..하.. 그래도 나름 귀여웠음!!^ㅗ^

 

 

 

겨울엔 추우면 꼭 저렇게 둥지를 만들어서 자기도 했었음.. 너무 귀여워서 사진을 찍음!!

 

 

그리고 .. 글쓴이엄마와 글쓴이.. 화장실을 묻닫고 볼일보고 나오면 깜짝깜짝놀라는 일이

생김...

 

바로 !!!!!

 

 

 

 

 

 

 

 

 

 

 

 

 

 

3!!!!!!!

 

 

 

 

 

 

 

 

 

 

 

 

 

 

 

 

 

 

 

 

 

2!!!!

 

 

 

 

 

 

 

 

 

 

 

 

 

 

 

 

 

 

 

 

 

 

 

 

1@@!!!!

 

 

 

 

뭐하냐옹?? .jpg

 

 

꼭이런 표정으로 화장실 앞에서 지켜보고있음...

 

글쓴이 눈에는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웠음짱

 

그러더니...

 

점점 강도가 심해지더니 글쓴이가 머리를 감고 빗질하고있을때

 

날아올라 글쓴이의 등에 척 달라붙어 !! 어부바를 하고있는게 아니였음?

 

그때는 정말 살에 구멍이 났었음...더위

 

 

 달려라옹!!!!!!! .jpg

 

이때 너무 아파 글쓴이 오빠한테 도움을 청햇지만..

 

게임을 한다고 날도와주지 않음.. 그러고 허리가 부서질만큼 아플때

 

글쓴이 오빠가 뚱이를 내려줌... 너무 미웠었음...쳇

 

 

 

 

 

나의 털은 중요하다옹 .jpg

 

혀가 마비될만큼 털을 열심히 햝는 뚱이

 

 

 

 

돌격하라옹 !!! .jpg

 

장난을 많이 치고 호기심도 많은 편이라 심심하지 않은 글쓴이임!!

 

글쓴이 눈에는 정말 같은피가 흐르고있는 가족과 같은 관계임..

 

아 참고로.. 뚱이의 성별은 암컷임... 글쓴이와 같은 여자임..

 

뚱이는 아직 중성화 수술을 안해서 발정기가 오면 아빠를 먼저

 

찾음... 글쓴이 오빠한테는 관심이 없음.. 오직 아빠만..찾음..

 

글쓴이 엄마는 발정기가 올때마다 걱정을 함.. 스트레스도 많이 받지않을까

 

이런생각으로 가득하심.. 스트레스는 많이받는 편임.. 그래서 털도 많이빠짐실망

 

하루라도 빨리 중성화 수술을 시키리고 다짐하고 용돈을 모으고있음!!

 

 

 

 

 

 

근데.. 이거 어떻게 끝을내지 ㅠㅠ....통곡

 

아무튼 톡커님들 빠이빠이 !!!!!방긋

 

 

 

 

 

추천 하는지 않하는지 본다옹 .jpg

 

 

 

 

 

 추천을 하고 톡이되야 편안하게 잔다옹....방긋

 

 

 

 

 

●추천 꾸우욱^ㅗ^!

추천수77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