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 판을 보기만하다가 한번쯤 써보고 싶어서 써봐요 ![]()
조선시대 선비들의 부인들은 고귀하게만 느껴지는데
그에 못지않은 무서운사건도 많다는걸 알려드릴려고 이렇게 써봐요!!
음슴체루 가요!
1.
세종 9년에 집현전 관리 권채의 집에서생긴일.
집현전 응교였던 권채는 본처 정씨외에 종이었던 덕금이라는 여자를
첩으로 삼고있었음.
정씨가 덕금을 매우 질투하고 시기하던와중 덕금이 남편몰래 집을나가게됨
할머니가 아프다는 전갈을받고 휴가를 신청했지만 권채가 허락하지않아서 나가게된거임.
근데 정씨가 덕금이 다른남자와 바람피러나갔다고 일러바침.
그래서 권채는 머리카락을 자르고 쇠고랑을 채워 방에가둠.
그렇게 정씨는 남편의 묵인아래 본격적으로 덕금을괴롭히게됨.
칼로 베려하다가 남들이알게될까 두려워 서서히죽임.
음식대신 똥오줌을먹이려고 하는데 구더기까지 생긴 거를
덕금이 안먹으려고 하니까 덕금의 항문을 침으로 찔러 억지로먹임.
이렇게 수개월 덕금이 죽기직전까지 이르자 누군가 고발해서
권채는 외관직으로 좌천. 아내정씨는 곤장아흔대를맞는 형벌에처함.
2.
세종때 좌찬성을 지낸 이맹균의 아내 이씨.
나이가 일흔이 가까웠는데도 질투가 매우심했음!
이맹균이 집안의 계집종을 가까이하자 머리카락을 자르고
움속에 가두어 굶겨죽음.
이맹균은 종을 죽인것이 들통날거 같자 하인들에게 암매장하게함.
하인들은 귀찮아서 그냥 길거리의 구렁텅이에 버렸는데 후에 걸려서 이맹균은 귀양을감.
but 그의 아내는 대신의 아내라고 처벌을 받지아니함.
3.
중종7년 에는 남편과 가까이한 종의 입을 솜으로 막고
불에 달군쇠로 음부를 지지고 돌로 내리쳐 화를풀고 죽임.
4.
중종때 장현 현감 홍전의 첩, 첩의딸, 노비두명이
모두 독살 당하는 사건이있었는데
이는 홍전의 처가 질투하여 저지른 일이었음.
5.
성종 19년 5월 22일.
한 여인이 죽은채로 물에 떠내려왔는데 시체가 매우 훼손되있었음.
온몸에 상처자국이있고 성기에서 항문까지 부분이 도려내있었음.
하지만 범인은 잡히지않음.
6.
조선시대는 아니지만 고금을 통틀어 가장 흉측한사건.
중국 한나라 고조의 부인 여후의 사건.
여후는 한고조가 사랑한 척부인을 매우 질투했음.
남편이 죽고나서 척부인의 팔을 자르고 눈을뽑았으며,
약을먹여 귀까지 멀게함.
척부인에게 정상적인것은 코뿐이었는데 이마저도 못마땅한 여후는
척부인을 평생 변소에서 살게함.
옛날에는 공식적으로는 일부일처제였으나 권력가와 재력가들은 여러명의 첩을거느림
고려시대는 일부다처가 관행으로 묵인되었으나
조선 태종 13년에 공식적으로 금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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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까지 할게요! ![]()
어케 끈내야되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