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여자입니다고했지만저는 혈액암을 앓았던적이있어요그래서 전남친이 저를 버리는.....바람에 상처도많이받았고다신 사랑을 하지않겟다또 다시..사랑하는 남자가 생겼죠아직 완치판정을 받지도않았고(5년후 완치판정,현재는 1년경과)해서많이 망설였지만 사랑을 싹 틔워가고는있습니다. 결혼할 사람에게는 아팠던것을 얘기하리라고 생각했는데지금은 아직 나이가 어려 결혼을 전제하에 만남이 아니라제가 아팠던것을 얘기해야할지 말아야할지망설이고있습니다.어떻게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