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나와 침대에 걸터 앉아 귀요미 포즈로 셀카를 찍은 나나....
근데 여기서 신기한건....... 앉아도 퍼지지 않는 허벅지라는거...
까치발이라도 들었나....?
까치발 의심을 한번에 날려주는 사진이 있었으니....
최근 태국 콘서트에서 직찍 나나....
다 쭉 뻗은 허벅지를 보아라....!
살들 실종.............. 퍼질 허벅지도 없네....
언제 이렇게 살을 뺀거지... 그저 어메이징....
걸그룹은 보통 공식 활동 안할때는 막 관리 소홀 ..이런걸로
살 찌고 이러지 않음?
나나는 관리가 무지 철저한가 봄....
부지런한 사람이 승리한다고... 나나의 허벅지는 이미 승리자임..
다리 살만 빠진게 아니라 턱선도 날렵!
이젠 이당시의 나나는 잊어주세요~~~ 안녕~~~
이제 극세사 다리 나나라고 불러주세요~~~~
출처 - 사진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