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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들의 정체성(펌)

공자왈맹자왈 |2012.04.12 13:57
조회 2,629 |추천 15
한국여자들의 정체성
  

01. 능력있는 남자 만나서 편하게 살고 싶다.

   결혼정보업체의 설문조사 : 여대생 412명 (연합뉴스 인터뷰) [인터뷰 동영상 보기 Click]

   졸업예정 여대생 : 41%(취업대신 결혼하고 싶다)

   결혼을 하는 이유 : 52%(편하게 살기 위해서)

   불경기에 따른 취업시장이 얼어붙자 그 대안책 : "돈 많은 남자만 만나면 굳이 취업할 필요없다"   

   대학원에 가는 이유, 헬스클럽에 가는 이유, 성형을 하는 이유 : 능력있는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

   남성을 판단하는 기준 : "학력", 성격", "외모", "경제력"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 "당연히 경제력이죠~"  

   여대생들이 선호하는 배우자 직업 : 법조인, 의사, 공사직

   G 결혼정보업체 커플 매니저 : "졸업시즌이 되자, 여대생들의 회원가입이 증가하고 있다" 

  

   52% 여대생들은 어떻게 자신들의 학생 신분을 법조인, 의사와 버금가는 직업(?)으로 생각하게 되었는지...

   대학을 배움과 사회진출의 목적이 아닌, 더 돈 많은 남자를 만나기 위한 관문이라고 생각하는 황당함.

   졸업시즌에 증가하는 여대생들의 회원 가입율. 과연 저 결혼정보업체만의 특수성 때문일까?

   남자의 경제력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여자와 화대를 받고 몸을 파는 직업여성과 뭐가 다를까?

   일부 개념없는 여성들은 결혼과 배우자를 그저 자신을 위한 편안하고 풍족한 삶의 수단으로 생각하고 있음.

   많은 표본을 통해 보다 신뢰성있는 결과가 도출되어야 하겠지만, 412명에서 절반이라는 수치는 무시할 수 없음.

     

 

02. 캐나다-미국 국경에 한국창녀 전담 체포반 신설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이 시행됨에 따라, 미국내로 유입되는 한국 창녀의 급증에 따른 특단의 조치.

   생활고로 인한, 기존 유학생들의 신종 창녀 급증.

   국가불문 지역지 광고란에 끊임없이 등장하는 한국녀 콜걸 광고.

   09년 11월 시카고에서 유학생 신분으로 창녀짓하다 걸려서 강제 출국명령에도 끝까지 몸로비 시도.

   여자 유학생들이 파트타임(노래방 알바처럼)으로 창녀짓하다가 경찰에 연행되고, 합숙소가 단속에 걸림.

   이들이 한국으로 들어가서 문제가 커지는 경우도 있어서, 제 3국으로 다시 떠나는 경우도 비일비재.

   해외를 제외하고도 국내에서만 17만명에 이르는 유흥업소 종사자들은 누구와 뭘하며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03. 상위 1%의 남성들이 기피하는 여자 유학생

   여자 유학생들과 백인 남성들의 무분별한 섹스 / 마약 / 각종 일탈행위.
   필리핀 / 미국 / 캐나다 / 호주 / 영국에서 장기 거주해보신분들...그런 여자들은 없다고 부정해보십시요? 

   모든 교민이 알고 있는 이 사실을 당신 혼자서만 "난 처음 듣는데?" 라고 해보십시요.

   일부라구요?...아예 그런 여자 유학생들이 없다고는 못 하겠습니까? 
   정신나간 여성들의 퇴폐적이고 부끄러운 행동들이 국가 불문 해당 지역 신문에 등장함.

   그 유명한 유학생들의 칼부림 사건(호주에서 룸 쉐어하던 친구들끼리의 한국녀 쟁탈전)

   정말 일부의 유학생들이 문제라서, 교회 나가서 모이기만 하면, 그걸로 수근거리십니까?

   극히 일부라서, "제발 여자 유학생들 좀 안 왔으면 좋겠다"고 뒤에서 욕하면서, 얼굴 못 들고 다니십니까?

  

   더 큰 문제는, 이런 문란한 유학생들의 모습이 한국에 들어가서는 완벽하게 세탁된다는 것.

   그래서인지, 국내 결혼정보업체에서 남성의 상위레벨 1%를 매칭 시, 여자 유학생은 우선 기피 대상임.

   결혼정보업체의 매니저들이(P 업체 이사, N 업체 팀장, N 업체 본부장) 우먼센X 잡지사와의 인터뷰에서 밝힘.   

   상위 1%의 남성들은(판.검사, 5급이상 공무원, 100억 이상의 자산 보유자) 왜? 유학 경험자를 기피하는걸까?

   극히 일부 유학생들만의 문란함과 단지, 해외에서 어떻게 지냈는지 과거행적을 알 수 없다는 이유뿐일까?

   유학 다녀오셨나요? 장기 체류해보셨나요? 그렇다면 제가 무슨말을 하는지, 이유가 무엇인지 잘 알 것임. 

   직접 경험해보지 못 했다면 그 정도가 얼마나 심각한지, 진실을 알수없음.

   (기피 대상이라니... 열심히 유학생활 했던 여성분들은 정말 억울 하시겠습니다.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04. 인터넷 서점 아마존에서 베스트 셀러에 오른 "Making out in korean" 
   한국에서 주로 영어강사로 활동하는 미국인들의 경험담을 모은 "한국 여자와 섹스하기 지침서"임.
   이들은 이 책에 한국여성의 허영심을 이용하여 "나 벤츠 있다"와 같은 어처구니없는 발언까지 기술해 놓았음.

   아울러 유명 클럽 중심으로 원나잇과 불법 마약등을 함께 즐기는 것은 이미 공공연한 사실임.

   (클럽 등지에서 함께 대마초, 엑스터시, 여자 유학생이 직접 필로폰 반입을 했다는 뉴스 보도를 기억하는지...)  

   한국 여성과 잠자리를 한 외국인이 자국의 친구들에게 한국 여성의 성기와 누드 사진을 촬영하여 이메일 전송.

   친구들은  "모두가 먹는걸 너도  이제 먹었다" 라고 답장함. (마이 스페이스 내용이 공개됨.)

   일명 "Yellow Bus" : 아무나 다 타는(섹스) 동양여자 = 한국 여자 라는 치욕스러운 별명까지 생김.

   KFC(Korea funing chick)는 더 이상 말할것도 없이, 전세계가 알고 있는 애칭(?)임.

   전세계적인 유행어로 통용 될 정도로 문란하다는 증거이며, 국가적인 망신이 될 정도로 부끄러운 일임.

 


05. 영어 강사들과 사귀는 우월한 한국 여성

   강사들이 만든 한국 여성 사귀기(잠자리 갖기)웹사이트는 십여개에 달하며, 해당 사이트를 제재할 방법은 없음. 

   이 사이트에서는 한국 여성과의 잠자리 경험, 그 여성의 누드 사진, 이메일, 숙박업소 등의 정보가 공유됨.

   하나의 목적(한국 여성과 섹스하기)을 위한 방대한 DB가 구축되어 한국녀만의 습성을 파악하기 위한 곳.

   올해 1월 외국인들을 주축으로 강남 일대에서 "길거리 한국녀 꼬시기 대회"라는 기상천외한 이벤트 열림.
   "영어 + 외국인"이라는 무개념 여성의 허영심이 믹스된 기막힌 일들이 하루에도 수십차례 발생.

   (영어 때문에 접근하는 한국 여성에게 치를 떨다가 영어를 못한다고 말했다는 외국인도 있었음)

   긴 설명 필요없고, 클럽데이를 경험해보시라...영어와 백인이라는 허영심에 찌든 한국녀의 실체를 볼 수 있음.

   

   한때 한국 남성들의 분노를 일으켰던 영어 강사들과 한국녀들의 추악한 나이트 사건은 더이상 뉴스거리가 아님.

   백인 남성들과의 연애는 국경을 초월한 아름다운 로맨스라고 생각하며, 이를 비판하면 질투, 열폭으로 치부.

   이상한건, 그 아름다운 로맨스를 위해 한국남과의 교제와는 달리, 자신들이 대부분의 데이트 비용을 지불함.

   백인 남성들의 매너, 선진국형 마인드가 마음에 든다면서 왜? 데이트 비용은 자신들이 더 지불하나?

   백인 남성과 사귀면 신분 상승, 우월감, 친구들이 부러워 한다는 한국 여성의 솔직한 고백이 네X트 판에 뜸.

 

   

06. 혼전 성관계는 시대착오적 발상이다? 

   외부적으로는 마치 피해자인척, 강간당한척 하는 논리와 함께, "지금이 조선 시대냐?" 라는 발언까지...

   하지만 혼전 성관계가 당연시되고 일반화된 현재에 와서, 이상하게도 처녀막재생 수술자들이 증가하고 있음.

   네이X 지식인에 올라온 "처녀막 재생수술 어떻게?" "처녀막 재생수술" 이라는 수천건의 질문과

   의사들, 네티즌들의 각종 조언들(믿기지 않는가?...지금 검색해 볼 것)

   (대외적으로 정확한 통계 수치가 알려지지 않았을 뿐, 수술 횟수는 연 3만건을 상회할 것이라고 함)

   과연 한국의 여성 네티즌들이 올린 글인지 눈을 의심할 정도임. 

   랜덤으로 단 몇 0.0??% 밖에 안되는 15명의 질문자 추적 결과.

   미성년자(2명), 결혼 앞둔 예비신부로 추정(9명), 남친을 새로 사귀는것으로 보이는 여성(2명)

   나머지는 추적불가.

   

   2007년 가을 웨딩 시즌에 강남 유명 OOOO클리닉 홈피에 하루만에 60여건의 "처녀막 재생수술 문의"  

   이 유명한 사례는 지금도 동종업계에서 회자되고 있음(클리닉 의사들조차 처음있는 일이라 놀랬다고 함)

   (그때 사회적으로 "처녀 논쟁" 비슷한 일이 이슈화 됐었으나, 정확한 키워드를 찾지 못 해서 원인파악 불가)

   "처녀성"을 시대착오적 발상이라 주장하는 한국 여성들은 스스로 그 착오를 만들어내고 있는걸까?

   이 무개념한 여성들은 자신들이 필요할 때는 조선시대로 돌아갈 수 있는 타임머신이라도 가지고 있는 걸까?

   남성을 위해서 처녀막 재생수술을 한다구? 왜?... 남성들이 처녀를 좋아해서?...

   가장 아름다운 순결은 몸이 아닌 마음, 즉 "정신" 이라고 했다.

   자신의 가치(몸 값)를 올리기 위해서 거짓 처녀인척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남성들이 좋아하는 건, 단지 성경험 유무가 아니라, 건전한 성 개념과 성 도덕이다. 알겠는가? 

     

  

 

07. 여성들 스스로를 성(性)상품화 하는 골드 미스, 실상은 브론즈 미스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더 좋은 조건을 가진 남자를 고르다가 혼기를 놓친 노처녀들의 불편한 진실임.

   골드?... 그저 직장있고 고소득자면 골드 미스인가? 그런데 도대체 누가 이런 용어를 만들었을까?

   골드 미스라는 용어는 나이든 여성들이 더 좋은 조건의 남성에게 어필하려고 스스로를 성상품화시킨 것임.

   이 얼마나 천박한 발상인가...나이 많아서 시집 못 갈것 같으니까 "그래도 경제력은 좋아요" 라고 포장하는건가?

   스스로를 골드 미스로 칭하는 것이 얼마나 이상하고, 천박한것인지를 알아야 함.

   때문에 여성들은 골드 미스라는 용어에 거부감을 느껴야 정상임. 그런데 현실은?  

   "여성을 상품화" 시키는 남성들을 비난하면서, 여성들 스스로는  "골드 미스"라는 용어에 당당함을 느낀다고함.

   30대 중반 이상의 여자가 골드 미스라는 용어로 그럴듯하게 포장된 상품이 됐지만, 정작 중요한 내용물인

   정신과 신체적인 요소는 과대포장의 극치를 보여줌.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서 신체기능은 떨어지고, 고질적인 여성질병, 관절 부위 통증, 빈혈, 기형아, 미숙아 등등

   최근에 와서는 지나친 음주와 흡연으로 인해서, 임신이 잘 안되는 여성도 급증하고 있음.

   생물학적으로 임신과 건강한 아이의 출산은 여성의 난자 특성에 큰 영향을 받음.

   (남성의 정자는 언제나 수억마리 중에서 가장 강한 1마리만 난자 내부로 침투하는 것이기 때문에 건강한 아이의

   출산을 위해서는 여성들 스스로 남성보다 더 건강 관리를 해야 함)

   여성들의 건강 문제는 개개인의 관리 측면이 아닌, 30대 중반 이상의 보통 여성들에게 나타나는 의학적 통계임.

 

   더 나아가, "난 골드 미스니까 골드급 조건을 가진 남성을 만나야 해" 라는 희안한 전제조건과 함께,

   "내가 부족해서 결혼을 못 하는게 아니라, 바빠서 안하고 있는거야" 라는 정신 승리법을 이용한 자위까지...

   한술 더 떠서 "내가 왜? 지금까지 결혼을 안했는데, 이제와서 저런 평범한 사람 만나라니...

   내 나이가 몇살인데...ㅠㅠ 내 친구들은 남자 잘 만나서 평수 넓은 아파트에 애 낳고 편하게 잘 사는데...

   난 솔직히 자존심 상하고, 친구들하고 비교당해서 싫어~" 라고 말하는 속물들도 있음.

   (무조건 더 나은 조건의 사람들과 비교하며, 그들의 노력은 인정하지 않고, 처음부터 편하게 시작하고 싶어함.)

   정작, 이들은 남성의 조건과 비유되는 "젊음" = "미모" = "건강" 이라는 가치를 잃어버린 안쓰러운 존재들임.



   경제적으로는 골드일지 모르겠으나, 정신적, 신체적으로는 브론즈에도 미치지 못 하는 경우가 많음.

   진정한 골드미스는 남성의 경제력에 빌붙지 않고, 남성과 함께 우리 사회를 이끌어가는 여성이며,

   현 시대를 비춰볼 때, 개념있는 골드 미스들은 당연히 존중받고 대접받아야 함.

   젊거나 나이들거나 결혼은 선택, 하지만 그 선택에 있어서 기본적인 상식과 양심, 도덕성이 뒤따라야 한다.

  

 

08. 출산을 장려하는 막장 정부정책과 갈수록 증가하는 낙태율

   "요즘 같이 먹고 살기 힘든 사회에서 어떻게 애를 낳아요?" "그게 여자만의 잘못인가요?"

   "남자도 같이 잘못 한거죠" 라는 늘고 물어지기. 이럴때는 갑자기 남녀평등의 책임주의자로 변신함. 

   여성은 아이를 품고있는 신체적 특성 때문에 "여성" 이라는 특별함으로 보호받는 존재로 인식됨.

   낙태의 최종 선택은 여성에게 있으나, 결국은 갖가지 핑계를 대며 낙태.

   다양한 낙태 사유들의 공통점은 "키우기 힘들다".  

   남성도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여성들 스스로는 생명을 없앴다는 윤리적, 도덕적 책임은 피할 수 없음. 

   2009년 공식적으로 25만건의 낙태 수술이 이루어짐.(중복 낙태를 감안하더라도, 엄청난 수치임)

   비공식적인 수술을 모두 합하면 40만건에 가까울 것이라는 한 산부인과 의사의 발언.

   갈수록 줄어드는 인구, 갈수록 증가하는 낙태율(2009년 OECD 1위)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낙태 수술의 30% 이상이 여름 휴가철 이후에 이루어지는 기현상.(휴가철 피임과 건강이라는 황당한 기사)

   휴가철에 강간당해서 임신했나요?... 그럼 견찰에 고소하세요.
   나아가, 성행위를 촬영한 수천건의 클립이 인터넷상에서 공유되고 있음.

   (요즘 중학생들의 동급생 섹스가 유행, 휴대폰으로 촬영한 동영상이 넘쳐나며, 남성들 잘 못도 있지만,

   이미 호르몬과 신경계에 관해서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됨.) 

   2~3년전에 네X트 판이라는 게시판에 "예전에 사귀던 여친이 야동에 나와요" 라는 글이 이슈가 됨.

   무분별한 성관계와 살인이나 다름없는 무책임한 낙태, 후진국 수준으로 떨어진 성도덕.

   시대가 시대니까 그렇다? 그렇다면 이 막장 낙태 공화국 시대를 인정하는건가?

   문란한 성관계가 만연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건가?

   나이트에서 만나 원나잇하고 휴가철에 처음만난 남자, 여자하고 성관계를 하는게 시대 현상?

   남녀모두 이성보다 본능이 앞서가는 시대이며, 우리 모두가 자성의 목소리를 내야 할 시점임.

  

 

09. 2010년 대한민국은 여전히 조선시대? 뭔가 이상한 남녀 지출비용.

   무분별한 혼전 성관계를 두고 여성들을 비난하면 "지금이 조선시대냐?"라고 반문함.

   그렇다면 조선시대도 아닌데 결혼할 때 지출비용이 여성에 비해 평균 2.7배나 드는 건 무슨 이유에서 일까?

   (조선시대에는 남의 집 귀한 딸 데려다가 시집살이에 각종 고생을 시키는 일종의 새로운 노동력으로

   취급했기 때문에 당연히 남성측에서 더 많은 돈을 지불하고 신부측에 주는 지참금도 엄청 컸음.) 

   또 조선시대처럼 대가족이 똘똘 뭉쳐 살고 있어서, 그거 뒤치닥거리 하느라 살림하기 힘든건가?

   생전 안하던 살림을 하려다보니 "명절 증후군" 이라는 웃기지도 않는 일이 생기는건 아니고?

 

   데이트할 때 더치페이 하자는 말 자체를 꺼낼 수 없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더치페이 하자고 하면 쪼잔한 남자.

   나중에 동성 친구들끼리 수다 떨면서 치졸한 남자로 비하시키고, 그러면서도 자신들의 남친들 능력을 

   서로 비교, 과시하며 우쭐함을 느끼는 이중적인 천박함까지...

   자신은 자동차가 없으면서, 남자는 자동차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무개념.

   "처음 데이트 할 때는 남자가 더 많이 써야지~ "  이렇게 생각하지 않는 여성이 있다면 꼭 댓글 부탁한다.

   심하게는 "여자는 나중에 몸을 주잖아", "내가 이쁘게 꾸미고 나가잖아" 라고 생각하는 여자들도 있음.

   (스스로를 창녀 또는 투자대상으로 생각해주기를 바라는 여성들임. 그대로 대접해주면 됨)

   아울러 "모텔비 번갈아가며 지불하거나, 더치페이하는 여성도 꼭 댓글 달아주길 부탁함.

   요즘 조선시대도 아니고 모 광고에서처럼, 쿨한 세대인데다가, 남친 사귄적 있는데 처녀일리는 없고, 또 섹스가

   부끄러운것도 아니고 죄의식을 느끼거나, 잘 못한것도 아님.

   사랑해서 현명하게 섹스한거고, 만난지 100일전에 섹스하고 또 그걸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는 시대니까

   당당하게 댓글 달 수 있을꺼라 생각함.

   

 

10. 국제결혼은 돈 주고 여자 사오는 더러운 짓이다.

   재산, 직업 등으로 남녀의 등급을 매겨,  비슷한 조건끼리 매매혼을 주선하는 것이 국내 결혼 정보업체임.

   IMF 이후 국내 경제위기가 닥쳐올 때 OO결혼정보업체 주가가 급등함.

   단 1분기에 56%의 이상의 여성회원 가입자 증가."취업도 안되고 먹고 살기 힘든데 시집이나 가자"

   "취집" 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나고, 본격적인 무개념녀 양산이 시작됨.

   여성 자신뿐만 아니라 부모에게 문제가 더 큼(업체 관계자 : 가입자들의 75% 이상이 부모가 대리가입 한다)

   여성들 스스로도 그것을 거부하지 않음. 부모님의 뜻? 그 부모에 그 자식일뿐임.

  

   결혼식이라는 절차가 자신의 친구들과 비교하고 남들에게 보여주기라는 허영심의 극치를 달리기 시작함.

   허니문 여행을 비롯하여 웨딩산업 전반의 활황기 시작(해당 사업주들은 한국 여성들에게 고마워 해야 함.)

   대출까지 받아서 고가의 결혼식을 치루는 한심한 작태가 "평생에 한번뿐" 이라는 웃기는 논리로 희석.

   결과적으로 이런 개념없고, 허영심 넘치는 여성들이 증가하여, 한국 남성들이 국제결혼을 결심.

   하지만 여성들은 "돈을 주고 여자를 사온다." "창녀를 수입한다." "사랑없는 결혼이다". 등등으로 비하 함.

   대표적으로 시골 남성과 결혼하지 않으려는 한국 여성들. 이들은 시골 남성들의 국제결혼 마저도 비하 함.

   시골에서 살기 싫어서 시골 남성들과의 결혼을 거부하면서, 국제결혼 한다고 하니까 그것마저도 거슬리나?

   재미있게도, 어떤 국가의 여성과 국제결혼했는지에 따라 비하의 내용이 달라짐.

   ex) 동남아 여성 : 돈주고 여자 사온다, 일본 여성 : 여자가 개념없다, 서구권 여성 : 남자가 돈이 많은가 보다.

   국내 결혼정보업체에 등록한 여성들은 돈이 아닌 사람의 됨됨이를 보고 진정한 사랑으로 결혼하는 것이고, 

   국제결혼은 돈 주고 여자 사오는 것이고?...참~ 현실도 생각하라구?...

   그래서 국내 결혼정보업체에 가입해서 하는 매매혼은 현실을 고려한 현명한 판단이고, 국제결혼 하는

   사람은 능력 없는 남성이 그저 몇천만원 주고 여자 사오는걸로 비하시키는 건가?  

  

   또한 한국 여성들이 그렇게 현실을 고려한 현명한 판단을 해서, OECD 이혼율 1위 국가인건가?

   그렇게 사랑으로 결혼해서, 이혼 사유 1위가 "경제적인 이유" 때문인건가?

   그렇게 배우자와 서로 사랑으로 배려해 가며 살아서, "OECD 40대가장 자살율 1위" 라는 불명예를 앉게 됐나?  

   2009년 OECD 국가중에 다른 국가는 전부 이혼율이 감소한 반면에 한국만 전년대비 증가함.

   때문에 "왜? 한국만 이혼율이 증가하는가?" 에 대해 외국 언론에서 궁금해하며 조사까지 했음.

   한국이 선진국 반열에 올랐다는 것 자체가 신기함.

     

   5년전에 "한 변호사의 국제 중매결혼"이라는 이슈를 시작으로 최근에는 벤처기업 CEO, 전문직 종사자,

   도시의 보통 샐러리맨들의 국제결혼이 일반화 될 정도로 국제결혼이 급증하고 있음.

   더이상 국제결혼은 조건이 부족한 남성들이 하는게 아닌, 현명한 남성들이 하는것으로까지 인식되고 있음.

   (포털 사이트의 결혼/ 연예 게시판을 보면 그 수가 급증하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최선이 아닌 최고의

   선택으로 인정받는 분위기며, 얼마전 D 사이트의 결혼 게시판에 수천건의 축하 댓글을 보면 실감이 감.)

   언론에서 말하는 국제결혼의 각종 폐해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결혼 생활 만족도가 높음.

   평균적으로 한국 여성과 결혼한 것보다는 훨씬 더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음. (결혼 행복지수를 아는가?)

   대표적으로 일본 여성과의 이혼률은 단 2%임.  

   결혼은 현실에 맞게끔 하는것이 좋음. 하지만, 한국 여성들처럼 초현실적인 여성들이 또 어디 있을까?

   스스로는 노력은 하지 않고, 언제나 남성이 가지고 있는 현실을 넘어, 당장 가질 수 없는 것들을 요구함.

   ex) 아파트, 차, 전문직업, 연봉, 데이트 비용등등... 여성들 스스로는 갖추었는가? 왜 남성에게만 요구하는가?

  

   결론적으로, 모든걸 차지하고서라도 "왜? 한국 남성들의 국제결혼율이 증가하고 있는가?"

   개념없는 여성들의 주장처럼 "한국 여자랑 결혼 할 경제력이 안되니까?" "능력이 없어서?"

   그렇다면 한국 남성들은 갈수록 경제적으로 궁핍해지고, 무능력해지고 있다는 건가?

   결혼 적령기, 미혼 남성, 여성들은 반드시 이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을 생각해보아야 한다.

        

 

11. 남성들의 군 가산점. 우리는 못 받으니 폐지시켜라?

   처음에는 "임신 하잖아" 라는 말을 했지만, 지금은 사라진 변명.

   여성들 스스로 그게 얼마나 무개념한 발언이었는지 알게 된걸까? 아니면, 남성들이 눈치채자 더 이상

   똑같은 변명은 하지 않는 걸까?

   개인적으로는 후자에 무게를 두고 싶음.

   한국 여성들이 "임신"과 "국방의 의무"의 차이 조차도 모르는 덜떨어진 개념을 갖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음.

   국방의 의무와 임신을 비교하는 여성들은 "마땅히 댈 핑계가 없기 때문이었다." 라고 나름대로 결론을 내림.

 

   어떤 국가이던지 남녀평등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여성들 스스로가 많은 노력을 하였음.

   꼭 군대에 국한된 것이 아닌, 사회적으로 남성과 평등하게 존중받기 위해서 자발적인 노력들을 했음.

   자신들의 평등을 남성들이 도와주는 것 자체가 이미 남녀평등과 페미니즘 정신에 위배되는 것이라 생각함.

   그러한 개념있는 여성들의 노력이 밑거름이 되어, 우리가 말하는 선진국, 복지국가가 만들어지는 것 임.

   때문에 평등해지고 싶다면 남성을 깍아내릴게 아닌, 똑같은 위치에 오를 수 있도록 노력해야함.

   (내 자신의 존재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스스로 노력해야지, 주변 사람들을 짓눌러 추락시켜 그 사람들의 위치가 

   낮아지면 내 위치가 상대적으로 높아지는건가? 이해가 되나? 

   지금 개념없는 여성들이 저지르고 있는 황당한 작태를 보라!

   스스로 남녀평등 사회가 되도록 노력 하고 있는건지, 남성의 위치를 깍아내려 똑같이 추락하고 싶은건지...)  

   헌법 운운하면서 "여자는 가고 싶어도 못 간다" 라고 말하는 여성들! 정말 가고 싶습니까?... 솔직하시죠!

   그렇다면 꼭 군대가 아니라도 방법은 많습니다.

   군대 때문에 여성들이 많은 비난을 받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서 여성들이 주장하고 있는 남녀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뭔가 행동해야 하지 않을까요?

   언제까지 법리 운운할건가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법이라는 안전하고 허울좋은 좋은 핑계를 대고 있는 건 아니구요?

 

   남성들만이 가는 군대에 대해서 가산점 자체를 없애버리는게 정상이겠습니까?

   여성도 그에 상응하는 대체복무, 사회봉사활동, 국방세 납부등의 노력을 하는게 정상이겠습니까?

   뭐가 자주적이고 옳바른 방향일까? 뭐가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될까?

   여성분들! 어떻게 해야지 여자들도 똑같이 노력하는 우리 사회의 일원이라고 인정받게 될까요?

   여자도 똑같이 군대 가서 훈련받으면 될것 같나요?... 착각들 하지 마세요.

   정말 남성들이 당신들 군대 보내고 싶을까요? 정신 차리세요.

   문제는 개념입니다. 개념!

   여성들이 남성과 이 사회에게 그렇게도 바라는 "배려"를 당신들 스스로도 실천해 보세요.

   군 가산점을 받는게 불공평하면 그에 상응하는 책임과 노력으로 똑같이 가산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첨가) 국민 80% 군가산점 찬성. 여성도 78% 찬성(한 30%는 위와같은 무개념녀들). 결국 이런 당연한 보상을 안하고 있는것은 여성들이 아니라, 사회 지배층. 그리고, 정동영이 대선후보 공약시 여성부 지원 공약에 7조원 내세웠음. 7조원이면 사병 40만에게 월 150만원씩 줄수 있는 어마어마한 예산님. 10조원으로 늘려 사병들 제대시 1인당 5000만원까지 줄수 있음. 정치세력과 사이비 꼴통들이 13년동안 안한것임.

 

12. 한국 여성조차도 관심없는 한국 여성만을 위한 해괴한 정부 기관

   한국 여성들의 인권과 사회활동 기회를 보장해주는 전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정부 기관.

   하지만 정작 여성들은 "여성부"에 관심이 없음. 이 부분이 가장 해괴한 부분임.

   예를 들어 "장애우의 복지와 사회참여를 위한 모임"에 장애우들이 큰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때로는,

   이 모임이 옳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거침없는 비판도 하는데, 아예 무관심 하다니...

   참 이상한일이지 않는가?

 

   이 글을 읽는 여성분!

   당신을 위해서 사회활동과 각종 혜택에 힘쓰고 있는 여성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슴에 손을 얹고 솔직하게 말씀해보십시요. 여성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성부요? 잘 모르겠어요, 별생각 없어요" (거의 모든 여성이 이런 답변을 내놓다는 것을 장담한다)

   자신과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다고 생각함(여성부에 대한 무관심, 희안한 대한민국 여성들)

   당연하지... 불평등 하지 않는데 평등사회를 만든다고 하니 아무런 연관성도 이득도 없는것임.

   여성부와 자칭 페미니스트들이 저지른 만행.(검색해 볼 것. 정부기관에서 가능한일인지 의문이 생길정도임)

   죠리퐁, 목욕탕 수건, 테트리스, 스타크래프트 메딕, 군대 5년, 바위 이름, 집창촌 여성 2억, 여성 할당제

   군 가산점, 여성 장교, 개나타3, 타워패니스, 여성님 호칭 등등 끝이 없을 정도로 많음.

   이런 만행들 때문에 여성부에 대한 남성들의 반감이 커지고 그 불똥은 자연스럽게 한국 여성들에게 튀었음.

   정말 개념있는 여자라면, 여성부라는 해괴한 정부 부처에 반감을 가질 것임.

   "여성이 돌봐주고 도와줘야 하는 노약자입니까? 왜 우리를 약자로 취급합니까?" 라고 생각해야 정상임.

   (한국 여성들이 동경하는 매너 있는 남성들과 평등한 남녀관계가 정착된 나라의 여성들은 이렇게 생각함)

   그런 나라의 남녀관계를 원하고, 동경하면서도 "왜 여성이 약자 취급 받아야 하냐?"라는 말은 아무도 하지않음.  

   여성들은 남성들이 제기하는 비판에 신경쓰지 않으며, "난 여성부 같은거 잘 모르겠는데?" 로 회피.

   최근에는, 평등이 되면 해야 할 직무와 책임만 늘어나게 되서 여성부 자체를 싫어하는 여성들도 생겨남.

   참 어처구니 없지만 실리관계를 따지는 현대사회에서 어찌보면, 당연한 생각임.   

    

   한국 여성들은 자신들이 주장하는 남녀 불평등을 해소시켜준다는데 왜 여성부에 대해서 관심조차 없을까?
   정치적 기득권 집단의 쇼라고 생각할까?

   NO!

   앞서 말한 것 처럼 불평등하지 않기 때문임.

   또한 여성들 스스로 "우리는 사회적 약자", "정부에서까지 도와줘야 할 존재" 라는 걸 인정하고 있는 것임.
   하지만 모든걸 양보하고, 여성들이 불평등하다고 주장하니, 정말 불평등 하다고 인정해보겠음.

   그래서 정말 한국 사회가 남녀 불평등이 만연한 사회라면 여성들이 가만히 있을까?

   집창촌의 여성들 마저도 불법 매춘행위를 제재하니 "고용을 보장해 달라"라고 시위 하는것이 한국 여성들임.

   그동안 한국 여성들이 자신들이 조금이라도 손해를 보면, 어떻게 행동했는지를 생각해보면 답이 나옴.     

 

 

13. 외국 여성들이 부러워하는 부끄러운 한국 여성들

   다른 국가에 가서, 그것도 공개적인 방송에서 그 국민을 비난한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는가?

   (상식 수준을 떠나서, 물리적인 테러당할 수도 있음.)

   그런데도 불구하고 외국의 여성들이 공중파 방송에서 "한국의 여성들은 참 편하다"

                                                                                "왜 남자에게 의지해서 살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그렇게 사는게 자신이 없어요?" 라고 말함.

 

   얼마나 한국 여성들이 남성에게 의존하려고 하는 천박한 모습을 보였으면 그런 말을 했을까? 

   여성분들~ 이런 이야기 들으면 많이 화나시죠? 자신은 된장녀도 아니고, 남자에게 빌붙지도 않으며,

   남성과 동등하게 열심히 노력하며 잘 살아가고 있는데, 어디 감히 타국의 여성이 한국 여성을 이런식으로

   비하 하겠습니까? 안그렇습니까?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아직도 한국 여성들이 남자한테 빌붙고, 조건 좋은 남자 만나서 인생 펴보려는 천박한

   속물이라고 생각하는 걸까요?...대한민국 여성의 수준을 뭘로 보고말이죠... 안그렇나요?

   화가 많이 나시죠? 당연히 화내야합니다. 남자인 저도 화가 나는데...화가 안 나면 뭔가 좀 이상하겠죠?  

   우리 내부의 정확한 실체를 보기 위해서, 때로는 외부인이 봐야지 더 객관적인 것 입니다.  

 

 

 14. 사회와 시대변화에 따른 일종의 흐름일 뿐이다.

   남성, 여성 가릴거 없이 정신이 타락하고 퇴폐적으로 변하고 있다는 것은 모두가 인정 할 것임.

   하지만 유독, 한국 여성만이 그 흐름에 잘 맞추어 살아가고 있는 것 같음.

   그래서 남성의 능력에만 의존하려고 하는 천박한 근성이, 과도기적 시대 흐름이라고 말하고 싶은건가?

   여성이 약자이며 힘과 능력을 가질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이 부족한 한국 사회에서 돌연변이 같이 탄생한

   각종 "여성 신드롬"이 사회현상이고 시대흐름이니 어쩔수 없다라고 말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말은 곧, 무개념한 여성이 많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인데...인정하는가?

   "남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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