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16살 중학생입니다
저희 아빠가 몇일전부터 늦게들어오셔요..
그래서 부부싸움 진짜 크게났는데
엄마는 자살얘기까지하고..
자세히 들어보니까 아빠가 도박을 하셨다는데
아빠는 60만원이 왜 도박이냐고 그러시고
엄마가 참다참다 못참아서 아빠를 경찰에 신고하셨어요.
그래서 아빠랑 같이 도박?하신 분들도 다 경찰소에 가고..
아빠는 그게 너무 미안하고 창피했나봐요 ㅠㅠ..
아빠도 너무 사랑하고 엄마도 너무 사랑해요...
어떻게 말릴까요? ㅠㅠ
저희 부모님이니까 욕은 안해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