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루 우리가 시골인데 15층짜리 작지만은 않은 아파트가 하나 정돈 있음
뭐 시골인데 있을건 다 있음 . 근데 시골이미지에 안맞게 저희 동네엔 밭이나 논이 하나도 없어영 ㅋ
오늘 내가 학교 끝나고 4시 반쯤에 학원가기 전에 심심하길래
3명정도 같이 우리 아파트앞 놀이터에 잠시 들리기로 함
그리고 주차장을 넘어 놀이터에 조금 남았을때 어떤 고 1,2 로 보이는 형님 누님이 둘이 앉았있었음
형님은 바지가 레깅스수준에 누님은 엉덩이가 다드러나고 속옷이 보일정도로 치마가 개 짧았음
딱봐도 날라리 패션
근데 씨바 갑자기 이 사람들이 키스를 하기 시작함
얼굴 방향 바뀌고 난리도 아니었음 cctv앞에서
그걸 4명모두 구경했을때
그때 부터 눈길이 계속 감
그래서 4명 다 그네에 앉아
그분들을 구경함
아 근데 여기서부터
보기민망한 장면이 등장함
아니 아파트 입구에서 여자가 남자 무릎위에 앉았는데
슈바 하얀색에 분홍테두ㄹ... 그냥 속옷 다보임
둘다 좋아라하고 있는데 그러면서
여자가 들ㅆ... 점프점프를 하면서 좋아라 함
그런데 뭐 그냥 다리위에서 점프점프만 함
바지를 벗거나 하지 않음
치마가 터질뻔하긴 했는데 뭐 우린 좋음
그리고 일어서더니 거의 3분 간격으로 키스함
보기는 민망했으나
기분은 좋았음 ㅋ
근데 cctv 바로 옆에서 그짓하고 다보이는데서 그짓하는거보면
용감한것 같음 . 역시 학생들의 용기는 주체를 못해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놀이터에 초딩저학년들이 노는데 그짓하는거 보면
피해간다는 생각 안나나 ?
초딩 1,2학년 애들노는데 그짓하는거 황당하진 않아여 ?
저는 알거 다아는 나이니 솔직히 봐도 기분만 좋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