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대전에사는13흔녀입니다..
오늘드디어일이터졋네요..
실생활에서잇엇던일이라증거는없어요..죄송합니다..!!
전학교에서소위말하는..일진..그것을한번해보앗죠..,
호기심에요..애들이밀어줘서 ,
하지만전그일진을포기햇어요..,
6학년이되고난후에전무리를지으며같이생활하고있엇어요..
근데거기서 김모씨 가잇는데.
걔가저를좀싫어하나봐요..
저한테단답도많이하구,좀많이 피하구..
오늘드디어사건이터졋네요..
전오늘컴퓨터방과후활동을끈내구.
반으로돌아오고잇엇습니다..
그김모씨라는아이가정모씨와같이저에게걸어오는것이엇어요..,
전어느때나인사할려고앙녕이라고손을드는데그냥지나쳐버리는거에요...
제가맘이좀여리거든요...
좀만머라해두많이생각하고..
그런타입이거든요..제가.....
이런사소한일이라도되게생각을많이햇거든요...
"쟤가날싫어하나.."
이런생각 , 그당시에많이들엇거든요 .... ㅠㅠㅠㅠ
그래서1교시가끈나구여느때와같이화장실에들어갓어요..
근데김모씨와차모씨와정모씨가그냥가버리는거에요.
전그래서점심시간에한번더매달려보기로햇죠..
하지만저의예상과는달리 ,
그냥또지나쳐가버리는거에요,
저의친한친구가화장실에서속닥속닥거리는걸들엇데요..
그래서얘기해줫는데
야우리쟤파에서빼자간지도안나구..좀못생겻어 ㅡㅡ
이러는걸들엇데요..지두귀로!!
그래서전제힘으로안되니까애들을막섭외햇죠...
근데걔네들도애들을막섭외하는거에요..
그래도전애들을설득시켜서겨우제편으로만들고약속까지햇어요..
저정말내일학교가기가무서운데......어떡해야되죠,..톡커님들.....
제발알려주세요....
정말자작아니구요...
정말진심으로말해주셧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