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살 할머니가 된다는 우리 이쁜이!!
이래뵈도 너~무너무너무 작고 이뻐서 밖에 나가면
다들 애기로 봄!
몸무게도 1.7kg 밖에 안된다는.., ㅜㅜ
실제로 보면 더더더더더욱 이쁨!
턱 괴고 요래 쳐다볼떄는 이뻐죽게음!!
요래요래요래 누우서 쳐다보면 뽑뽀를 날러줌 ㅋ
아 보라 털이....암튼 아이스크림달라고 계속 쳐다봄! 큰 눈망울로!
베게도 벨줄 아는 너란 아이...이제 같이 숟가락 들고 밥먹을때도 되지 않았니??
개 말구 고양이두 같이 키우는데 가끔 우리 냥이한데 굴밤도 맞고...지보다
9년을 더 산 할머니에게 버릇이 엄는 냥이가 이렇게 할머니를 성희롱함...
저 고양이가 바로 우리 냥이!!
작년 털 깎았을때!
이때 정말 이쁜이!!
이게 정말 실물처럼 찍힌고임!!
가끔 이런 표정도 지어주시고~
그리고 대망의 오늘!
빡빡이로 깎은날...
동물병원가니깐 정말 좋다고 달려오는 너의 모습...
정말 작고 귀여웠어!!
그 모습 보면서 의사쌤이 노루가 뛰어다니는것 같다고.... ㅋㅋㅋ
우리 이쁜이 털깎으면 왜케 인물이 없을꼬...ㅜㅜ
털 깍은 기념으로 이런 모습도...
ㅋㅋㅋㅋ
아잉 귀여워~`
찍을려고 하니깐 찍지 말라고.. ㅋㅋㅋ
외면하는너 ...
우리 이쁜이 마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