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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이쁜 요크셔테리어★ 여자의 변신은 무죄? 개의 변신은 무죄!!!

여우얀 |2012.04.12 22:30
조회 323,967 |추천 852




올해 9살 할머니가 된다는 우리 이쁜이!!




이래뵈도 너~무너무너무 작고 이뻐서 밖에 나가면 

다들 애기로 봄!

몸무게도 1.7kg 밖에 안된다는.., ㅜㅜ







실제로 보면 더더더더더욱  이쁨!



 

 

 턱 괴고 요래 쳐다볼떄는 이뻐죽게음!!





요래요래요래 누우서 쳐다보면 뽑뽀를 날러줌 ㅋ




아 보라 털이....암튼 아이스크림달라고 계속 쳐다봄! 큰 눈망울로!



 


베게도 벨줄 아는 너란 아이...이제 같이 숟가락 들고 밥먹을때도 되지 않았니??





 

 

  개 말구 고양이두 같이 키우는데 가끔 우리 냥이한데 굴밤도 맞고...지보다 

9년을 더 산 할머니에게 버릇이 엄는 냥이가 이렇게 할머니를 성희롱함...





저 고양이가 바로 우리 냥이!!




작년 털 깎았을때!

이때 정말 이쁜이!!

이게 정말 실물처럼 찍힌고임!!




가끔 이런 표정도 지어주시고~




 

 그리고 대망의 오늘!

빡빡이로 깎은날...


동물병원가니깐 정말 좋다고 달려오는 너의 모습...

정말 작고 귀여웠어!!



그 모습 보면서 의사쌤이 노루가 뛰어다니는것 같다고.... ㅋㅋㅋ





우리 이쁜이 털깎으면 왜케 인물이 없을꼬...ㅜㅜ





털 깍은 기념으로 이런 모습도...


ㅋㅋㅋㅋ





아잉  귀여워~`





찍을려고 하니깐 찍지 말라고.. ㅋㅋㅋ




외면하는너 ...



우리 이쁜이 마니 사랑해~♥

 

 

 

 

 

 

 

추천수852
반대수18
베플짱이|2012.04.14 01:48
안녕 이쁜이? 난 올해 10살할아버지얌 나랑 산책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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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WWW|2012.04.14 02:20
가스폭발로 양손이 모두 불타 없어져버렸습니다. 코와 귀 입술까지도 전부 타버렸습니다. 너무 많이 들이마신 연기 때문에 심한 뇌손상도 입었습니다. 아내가 하는 말을 알아듣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아내는오늘도 말 없이 울기만 합니다.. 4살,11살 딸의 생계조차 책임질 수 없는 상황.. 무료콩으로 화상치료를 도울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64107 --------------------------------------------------------------------------------------- 다시는 오줌 안 쌀게요... 살려줘요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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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스릉흔드|2012.04.14 01:13
글 보는 내내 글쓴이가 강아지를 얼마나 예뻐하는지 느껴지네 ㅋㅋ 주인 사랑덕에 예쁘게 큰듯 ㅋㅋㅋ 꽃할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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