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세요 ![]()
제주사는 13살 흔흔녀에요 ..
초딩이 왜 판에있냐고 묻지 말아요 .. 판이 재밌어서 그래요 흙흙
저는 인생에 생각이 없지만 음슴체는 안쓸게요
생각있게 살고싶어용가리
글이 길게 써져도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
요악 보고싶으시면 끝에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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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반에 a라는 한 여자사람친구가 있어요.
a는 6학년이 되서 저희랑 친해졌는데 , 친해질수록 과격한 행동이나 막말을 많이 하더라구요.
( 예를들면 헤드록이나.. 틈만나면 미x년 , 시x 이런거요 )
그래서 결국 저희는 a와 놀지 않기로 했어요. 알고보니 애들도 그걸 불편하게 여긴 애들도 있었구요.
a는 그걸 눈치챈것인지 선생님한테 말했나봐요 ?
선생님은 그걸 듣고 저희를 혼내셨어요.
저희 얘기는 듣지도 않구요.
a는 제가 로션을 가지고 와서 써도 된다고 허락을 하니까 점점 그냥 '쓸게' 하고 쓱 썼고요,
자신이 하는 농담은 웃으면서 하고 남이 하는 농담은 정색하고,
자신이 했던 말을 불리하니 계속 바꾸고, 갑작스럽게 헤드록을 걸고..
이 외에도 저희는 많은 일을 당했었어요.
그리고 a는 다른 여자아이들과 몰려다니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1주 전부터 저희와 같이 놀려고 하더라구요 ?
결국 오늘 , 제 친구가 말해줬어요.
a가 우리와 놀고싶다고 한 얘기를 제 친구에게 했나봐요.
그중에 어이없던 이야기는 ,
" 자신들과 몰려다니던 여자아이들이 자신에게 접근한것이다. " 라는 말이였어요.
하지만 여자아이들의 말은,
" 갑자기 우리에게 와서 이야기를 건네고 , oo이를 안는다던가의 행동을 하였다. "
였죠. 이떄 oo이는 여자아이들 중에 한명이에요.
( a는 이야기를 할 때 표현을 안는것으로 하나봐요)
a는 그 여자아이들과 몰려다니기 싫다고 , 우리와 놀고싶다고 해요.
하지만 지금도 똑같아요.
막말도 똑같고 , 과격한 행동도요.
심지어 저희가 a에게 황당한 이유는 ,
옷 때문이에요.
옷이 어떤데 그러냐구요 ?
오늘 입고온 옷이..
( a 사진이 없어서 다른 사람 사진으로 대처했어요 )
제가 노란색 선으로 표시한 부분까지 오는 바지를 입고 왓어요.
제 기억으로는 저번에 이 바지를 입고왔었는데 , a는 이 바지 입기 싫다고 뭐라고 했었어요.
솔직히 길거리에서는 보기 흔하니까 그냥 내버려두었죠.
( 오늘 바람막이를 입고 왔는데 바람막이는 노란색 선 바로 2-3cm 위까지 왔어요 . )
그런데 , 5교시 쉬는시간에 제 친구가 a를 보라고 했어요.
진짜 깜짝놀랐어요.
바지가 제가 노란색으로 표시한 부분까지 올라와있는거에요. ( ㅍㅌ같이..진짜 )
아래에 스타킹을 신어서 다행이였구요 .
그래서 a에게 말했어요.
" 야 너 바지 왜이래 ?? "
그러자 a가 ,
" 응 ? "
하고는 가리더니 ,
" 내릴까 ? "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내리라고 하고 끝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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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우리가 우리들과 놀던 a와 놀지 않자 a가 다른 여자애들과 놈. 그러다가 a가 우리에게 와서 다른 여자애들이 싫다고 우리와 놀자고 함. 하지만 a는 여전히 막말이 심하고 , 과격한 행동을 많이 함. 하지 말라고 해도 함 .
저는 a가 이런것만 고치면 괜찮은데 , 고치지 않는것같아요.
어떡하죠 ?
a에게
a 너는 처음에 6학년때 봤을때 좋았어 친해질것도 같았고
그런데 점점 갈수록 헤드록도 걸고 , 그때 기분은 좀 그랬어
오늘은 니가 내 가방 뺏어가서 내가 다시 뺏었더니 "힘 존x 쎄 미x " 이라고 했지
솔직히 그때도 짜증나서 그렇게 욕쓰면서 말하지 말라고 했어
하지만 오늘내내 친구들한테 욕하는건 똑같더라
너 과격한행동이랑 말투 제발 고쳤으면 해
헤드록 갑자기 걸어서 목이 아프기도 했고 , 니가 하는 욕 섞인 말 듣기도 조금 싫었어
니가 이거 볼지는 모르겠지만 꼭 고쳤으면 좋겠다
옷도 짧게입지마 애들이 팬x 같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