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펄양초고추장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데뷔 전 부터 큰 이슈가 되었던 EXO, 아시죠?
그 분들이 욕을 먹는건 좀 아니라는 생각에 글 올립니다.
저는 카시오페아 5인지지고요,
SM팬덤대열에 합류한지는 어연 6년이 훌쩍 넘어갔네요.
바로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일단 EXO의 공식색 문제가 가장 큽니다.
임시공식색 '펄레드'는 동방신기와 핑클 의 추억이 담겨있는 색으로, 동방신기만 해도 벌써 9년째 지켜오고 있는 색 입니다.
그래서 EXO가 욕을 먹었죠.
펄레드를 쓴건 옳지 않습니다. 하지만 EXO를 욕하는 것도 옳지않습니다.
블로거몇몇분들이 계속 가수 욕을 하시던데, 그건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임시색을 누가정했는지는 거의 뻔하지 않습니까?
SM이죠. 아니면 EXO 팬 분들?
카시오페아로서 화나지않는 일은 아니지만, 무작정 욕만 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EXO 풍선을 한번 봤는데, 이번엔 펄그레이? 로 알고있습니다만,
뷰티분들의 풍선색과 유사하다는 생각, 들지않으십니까?
뷰티분들은 처음 펄미드나잇블루를 사용하다가 문제가 되어 공식색을 바꿨습니다.
왜 팬분들께 이 얘기를 하냐고요?
질문을 하고싶어서입니다.
"지금 팬분들이 쓰신 색이 다른 팬덤색과 유사하거나 같다는 것을 아시나요?"
"아셨다면, 소속사에 건의를 해보셨나요?"
"모르시고 지금 아셨다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EXO에게 화나는 것이 아니라, 뻔뻔한 불특정한 소수의 팬에 화가 나는 것입니다.
이제 EXO가 데뷔후 몇년을 활동해보면 알겠지만, 다른 가수분들과 분명 색이 겹쳐 싸움나는 일은 시간문제일 겁니다.
안겪어보셔서 색하나에 노발대발하는 우리가 웃기시겠지만,
이 모습이 곧 팬분들이 겪을 수 있는 모습이란 겁니다.
질문 하겠습니다.
"그래도 가만히 있으시겠습니까?"
"아직도 저희가 이해되지않으십니까?"
제 글이 두서가 없지만 , 팬분들이 저의 부족한 글을 이해해주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문제시 삭제, 삭제하라는 소리가 크다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