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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내잠이 우리집 똥개도 이겼다!!!★★★

뀤뀤 |2012.04.13 21:38
조회 2,192 |추천 12

안녕하세요를레히안녕

 

저는 이번 중1이된 여학생입니다람쥐 폐인

 

이번에 말그대로 꿈인지 생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겠지만 저의 잠이 그 드러운

 

끔찍한

 

냄새나는

 

우리집 똥개님의 ...

 

 

 

 

응가을.... 이겨버렸슴니다람쥐

 

 

우선 제가 너무너무 써보고싶었던 

 

음슴체를 써보겠습니다람쥐!

 

 

 

 

사건날은 오늘 아침임 ㅋ....

 

아무래도 한 새벽 5시 40분 였던거같음...

 

옛날부터 잠만보(ㅋㅋㅋㅋㅋㅋ)라던가 잠순이(????)라던가 잠 이라는 별명까지 생겼던 나임 ㅠ..

 

그래서 그런지 이번 사건은 정말 잊혀지질 않을거같음 짱

 

 

정말 매우 행복하게 잠을 자던 도중...

 

 

코끝이 갑자기 찌릿해짐

 

 

뭔가 싶었음

 

 

그러나 역시 나임 ㅋㅋㅋ파안

 

 

시크하게 무시하고 자버림...

 

 

하지만 견딜수 없었음

 

 

너무 지독했음

 

 

난 이게 그녀석의 ....

 

 

응가이구나...... 하는 생각이 바로 들었음

 

 

힘겹게 눈을 떠보니까 어떻해 찾았는진 모르겠지만

 

 

손에 뭐가 잡혔음

 

 

정말

 

 

REAL!!!

 

 

 

그때 생각을 적어보겠음...

 

 

아 똥이구나

 

 

순간 짜증이 났음

 

 

그래서 내가 어떻해 한줄암?

 

 

 

 

 

 

 

 

 

 

던져버림 ㅋ

 

 

 

 

 

정말

 

 

내가 이럴줄은 몰랐음...

 

진짜 던짐

 

손에

 

덩을

 

잡고

 

그대로

 

 

 

 

이렇게

 

 

던짐 ㅋ

 

 

 

 

다행히 옆에서 주무시던 어마마마에게 날라가지 않음 ㅋㅋㅋ..

 

 

 

아무래도 

 

 

잠이 오는데 똥이 있어서 짜증난듯 싶음...

 

하지만 똥은 더있엇음

 

 

 

 

이 똥개님게서 오줌 똥 다 지리심

 

 

덕분에 내 머리엔 상큼한 똥님이 묻으심

 

 

왼쪽에 두 떵님들은

 

 

그냥 어떻해 됬는지 모름.. 

 

 

발로 쓸어버렸던거 같기도 함....

 

 

하지만 계속 냄새가 났음...

 

 

왜냐구요..?

 

 

 

아무래도..

 

 

그 덩이.....

 

 

 

제 배개 밑에 있었던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쩔수 없죠....^^

 

 

 

그리고 저희 어마마마가 깨어나시고

 

 

똥개님한테 너무한거 아니냐면서 때찌때찌 하심

 

 

근데 그걸 또 나한테 하는 소린줄암 .. ㅋ    짱ㅋ..

 

 

그렇게 우리 똥개님의 똥이 던져지고

 

 

바닥에 처참히 돌아가심...

 

 

제 머리랑 손은 어떻해 됬냐구요?

 

 

씻었으니 됬죠 ㅋ

 

 

궁둥이에 똥 깔고 앉아본적도 잇음...

 

괜찮아요... ㅋ....

 

괜찮아요..

 

..

 

 

 

 

 

 

 

 

 

습하.....

 

 

 

어쨋든

 

 

 

 

 

자 이제

 

 

 

 

 

여러분들이 기다리시던

 

 

 

 

 

 

원하시던!!!!!!!!!!!

 

 

 

 

 

 

우리집똥개임

여러분 깜놀하시라고 123안했으뮤

 

 

 

 

나 한대 칠꺼같음.......

 

 

아이 무셔....

 

 

 이아이는 순종(?) 말티즈임 (푸들같은 털이 옵션으로 달려있음)

 

 

새키 똥도 잘싸네 아하하하하하핳하하하ㅏ

 

 

 

음.. 마무리를 어떻해 지어야되지....?

 

 

 

 

 

 

 

 

 

 

 

 

 

 

추천하면

 

 

이런남친

 

 

이런여친생긴다!!!

 

 

 

 

 

 

 

 

 

 

 

 추천해주세용♥

 

 

 

 

 

 

 

우리 사랑하는 짱구!!

전에 같이 살던 엄마가 죽고나서 얼마나 힘들었어 ㅠ?

벌써 3년이나 지나서 잊혀지겠지만 그래도 힘내ㅠㅠ

그리고 사료좀 먹어.. 고기만 먹지 말고 ㅠ..

3살이나 된 노총각이 왜 오줌똥도 못가려!! 때찌!!

그래도 짱구야 오래오래 살고

좋은 짝 만나서 새끼도 주렁주렁 낳자 ㅋㅋ

먼저 죽기 있기 없기??

 

스릉흔드♥ 

추천수12
반대수3
베플|2012.04.13 22:02
글쓴이 마음씨 좋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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