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를레히![]()
저는 이번 중1이된 여학생입니다람쥐 ![]()
이번에 말그대로 꿈인지 생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겠지만 저의 잠이 그 드러운
끔찍한
냄새나는
우리집 똥개님의 ...
을.... 이겨버렸슴니다람쥐
우선 제가 너무너무 써보고싶었던
음슴체를 써보겠습니다람쥐!
사건날은 오늘 아침임 ㅋ....
아무래도 한 새벽 5시 40분 였던거같음...
옛날부터 잠만보(ㅋㅋㅋㅋㅋㅋ)라던가 잠순이(????)라던가 잠 이라는 별명까지 생겼던 나임 ㅠ..
그래서 그런지 이번 사건은 정말 잊혀지질 않을거같음 ![]()
정말 매우 행복하게 잠을 자던 도중...
코끝이 갑자기 찌릿해짐
뭔가 싶었음
그러나 역시 나임 ㅋㅋㅋ![]()
시크하게 무시하고 자버림...
하지만 견딜수 없었음
너무 지독했음
난 이게 그녀석의 ....
덩
이구나...... 하는 생각이 바로 들었음
힘겹게 눈을 떠보니까 어떻해 찾았는진 모르겠지만
손에 뭐가 잡혔음
정말
REAL!!!
그때 생각을 적어보겠음...
아 똥이구나
순간 짜증이 났음
그래서 내가 어떻해 한줄암?
던져버림 ㅋ
정말
내가 이럴줄은 몰랐음...
진짜 던짐
손에
덩을
잡고
그대로
이렇게
던짐 ㅋ
다행히 옆에서 주무시던 어마마마에게 날라가지 않음 ㅋㅋㅋ..
아무래도
잠이 오는데 똥이 있어서 짜증난듯 싶음...
하지만 똥은 더있엇음
이 똥개님게서 오줌 똥 다 지리심
덕분에 내 머리엔 상큼한 똥님이 묻으심
왼쪽에 두 떵님들은
그냥 어떻해 됬는지 모름..
발로 쓸어버렸던거 같기도 함....
하지만 계속 냄새가 났음...
왜냐구요..?
아무래도..
그 덩이.....
제 배개 밑에 있었던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쩔수 없죠....^^
그리고 저희 어마마마가 깨어나시고
똥개님한테 너무한거 아니냐면서 때찌때찌 하심
근데 그걸 또 나한테 하는 소린줄암 .. ㅋ
ㅋ..
그렇게 우리 똥개님의 똥이 던져지고
바닥에 처참히 돌아가심...
제 머리랑 손은 어떻해 됬냐구요?
씻었으니 됬죠 ㅋ
궁둥이에 똥 깔고 앉아본적도 잇음...
괜찮아요... ㅋ....
괜찮아요..
..
습하.....
어쨋든
자 이제
여러분들이 기다리시던
원하시던!!!!!!!!!!!
우리집똥개임
여러분 깜놀하시라고 123안했으뮤
나 한대 칠꺼같음.......
이아이는 순종(?) 말티즈임 (푸들같은 털이 옵션으로 달려있음)
새키 똥도 잘싸네 아하하하하하핳하하하ㅏ
음.. 마무리를 어떻해 지어야되지....?
추천하면
이런남친
이런여친생긴다!!!
추천해주세용♥
우리 사랑하는 짱구!!
전에 같이 살던 엄마가 죽고나서 얼마나 힘들었어 ㅠ?
벌써 3년이나 지나서 잊혀지겠지만 그래도 힘내ㅠㅠ
그리고 사료좀 먹어.. 고기만 먹지 말고 ㅠ..
3살이나 된 노총각이 왜 오줌똥도 못가려!! 때찌!!
그래도 짱구야 오래오래 살고
좋은 짝 만나서 새끼도 주렁주렁 낳자 ㅋㅋ
먼저 죽기 있기 없기??
스릉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