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일단 안녕하세요
저는 간절히 찾고 싶은 사람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희는 3년정도를사귀었고 해어졌습니다.
그리고 2년동안이라는 시간동안 서로 안부도 모르고 전혀 남남이되어
아무소식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잊지못해 그사람을 찾고 싶어 여기저기 알아봤지만 전혀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여기에다가 글을 올려봅니다....
지금 그오빠는 제기억에 저랑 4살차이가 났던걸로 기억하는데...
생일이 빨랐던걸로 기억해요...
그래서 대학을 일찍갔나? 그랬을꺼예요
그래서 지금 아마 22살일수도 있어요...(지금 하나도 기억이 안나서 조금씩 기억하는걸로 쓰고있습니다..)
사는데는 수원이였어요...대학은 생각이 전혀안나네요..
수원에 살았는데 좀 시골같은 동네라고 많이 그랬거든요..
제가 기억하는건 여기까지예요... 그리고 이름은 임동현이예요...
만약 알고계시거나...친구분이시면...댓글좀달아주세요...
이미 예전번호로 연락을 시도해봤으나..이미 바뀐뒤였구요..
만나서 하고싶은얘기도 있고 사과도 하고싶어요...
아시는 분은 꼭...제발.....댓글주세요..
이런글 올려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