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남에사는 16살 중학생입니다
방금전에 고1언니한테 카톡이와서
너무급한마음에 판을 씁니다.
도와주세요
이렇게 카톡오고 제가 작년여름에
라코스테흰색 카라티를 빌려줬는데
정말 너무더러운거에요 10만원이넘는 옷이였는데
그래서 세탁소에 맞겨서 다행이 깨끗해졌는데
이번에 아디다스바지랑 민트색마이를 빌려달라는거에요
정말 저언니 애들 패딩 바람막이 아베져지 훔쳐가서
돌려주지도 않고 저언니친구들이랑 돌려가면서 막 입거든요
우리는 무서워서 말도 못꺼내구요 선생님들한테 말했지만
교내봉사만 내릴뿐 옷을 돌려달라니까 언니들이
이미 팔아버렸다고 거짓말을치네요
아직까지 아베랑 바람막이는 입고다니는데
저한테 또 민트색마이랑 아디다스바지랑 오만원을 모아주래요
일단 말은 알았다고했는데,,
제가 최대한 노력해본다니까 노력이아니라 꼭 모으라고하네요
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