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중3되는 16살 흔녀임돠~!
이제부터 좀 심각한 얘기를 할껀데요
바로 오늘! 약 3시간전에 있었던 일인데요
우선 가해자 여학생을 A(16살)라고 두고,
그 여학생의 동생을 B(15살)라고 두고
그 여학생의후배를 C(15살)라고 둘게요
그리고
저의후배인 아이를 D(15살)라고두고
제가 아는언니를 E(17살)라고 둘게욧!
그럼 시작할게요...
바로 3시간전에 저의 학교는 토요스포츠클럽이라해서 오늘 운동하는 날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애들 모이고 뭐 스트레칭도하고 피구도 하고 발야구도하고 그런다음~! 저와 저의 친구는 다른반 스포츠클럽을 하러간 사이에 이러난 사건이예요..
그러니깐 저의 후배인 D양은 어제 자기가 아는언니
즉, 저도 아는 언니인 E양과 얘기를 하는데
그걸 가해자학생 A의 후배인 C양도 아는 애긴데,
오늘 아침에 C양이 들은 얘기와 D양이 C양에게
말하는 얘기와 서로 일치하지 않았다며, 화를 내고
욕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제가 아는
언니인 E양도 좀 관련이 있었는데 이 C양이 흥분
을해서 A양 (제가아는 동급생 가해자)에게 일러 바
치고, 수업이 끈나기도 전에 이 언니의학교반으로
들어가서 욕하고 따지고 그랬답니다. 그런데 여기
서 이 D양이 수업이 끈나고 이 언니의 학교 반으로
들어가서 A 와 C랑 말다툼을 하였는데, A양이 반
안에 있는 가위를 들고 우리 후배인 D양의 얼굴 앞
에 들이대고
"안경벗어라, 니 눈깔 찔러버리게..."
라는 말을하고 이 가해자의 동생인 B양은 그 반 안
의 있는 청소도구(빗자루)로 D양을 폭행할려고 하
였습니다.
그래서 어쩌다 어쩌다 헤어지려고 했는데 이 A집
단들이 D양의 지갑을 훔쳐갔습니다. 그당시 지갑
안에는 2만원이 들어있었는데 그것들 통째로 훔쳐
갔습니다. 그래서 저의 후배는 울고 불고 난리가
났고 저희 학교에 계신 모든 선생님들에게 이 사실
을 알리고 월요일날, 해결을 보자는데 그래도 해결
이 안되면 저희는 이 A집단을 신고 하려 합니다.
저희 후배.. 1학년때도 놀림을 받고 그랬습니다.
이런아이에게 눈깔을 찌른다 어쩐다라는 말이 나옵니까? 게다가 이 A양의 학생 아버지는 목사입니다. 목사 딸 맞을까요? 아.. 월요일이 기다려지네요.. 어떤 결과가 나올지.. 저두 이 A양에게 당한거 아주~ 많아요 그래서 해결 안나면 저도 고소할려합니다.
이 내용,.. 뉴스나 신문기사나 TV엔 안나오겠지만 혹시라도.. 기자분들 pd분들 이런거 내보내지 마세요.. 일이 더 커지긴 싫습니다.
댓글에도 조심조심 달아주세요..
이상..긴 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