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외국에서 유학중인 여자 유학생입니다
정말 답답하고 진지한일이기에 처음으로 판을 씁니다
8년전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을 아시나요? 저는 이번 일을 계기로 알게 되었답니다. 14살 15살 짜리 중학생 자매들을 115명의 수 많은 가해자들이 1년 동안 수없이 성폭행 했었던 사건인데요. 가해자을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혹은 그들의 부모덕에 모두 처벌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115명의 가해자중 40명만 경찰서로 불려와 조사를 받았고그중 5명은 소년원으로 35명은 3일간 학교 정학으로 처벌을 받았지요.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건 이제부터입니다. 그 가해자의 친구중, 한명의 여자아이가 지금 경찰이 되었습니다. 황선미 순경은 그 때 당시 미니홈피에
잘 해결 됫나 ? 3명만 빼곤 다 나온 것 닽단데. 얼굴도 존x 조ㅈ 같이 생겼더만. 강간당해도 싸지. 수고했어 아무튼 ~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19살 때의 철 없던 행동 이라며 사과문을 올렸지만 a4용지에 1/3도 되지않는 그냥 이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사과문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심지어 사과문을 올리기 직전 까지도 가해자들과 사이좋게 연락중이였습니다.
더욱 화나게하는건 황 선미 순경의 글입니다. 기사를 인용하였슺니다
H순경은 2010년 경찰에 합격했고 자신이 다니던 경찰학원에 합격 수기를 남기기도 했다. 그는 홈페이지에는 경찰 지원 소개 글을 통해 “겸손하고 부지런하며 자기 자신을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범죄에도 범죄자의 입장까지 생각하여 성폭행을 당하게끔 하고 다니지는 않았는지 피해자와 가해자의 입장을 모두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러니 절 뽑아 주십시오. 이종격투기도 좀 합니다”라고 밝혔다.
성폭행을 당하게끔 하고 다니지는 않았는지
성폭행을 당하게끔... 아... 이런 사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현직 경찰입니다. 저런 글 을 썼는데도 경찰로 합격하여 근무중입니다
http://m.bbs3.agora.media.daum.net/gaia/do/mobile/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21733
황선미 여경의 징게를 요구하는 아고라입니다. 서명 한번만 해주세요. 지금 현재도 경남경찰청 에서 근무중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가해자들 지금쯤 사회 생활즐 하면서 멀쩡히 살고있겠군요피해자분들을 생각하며 지켜주지못해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법적으로는 처벌하지 못하겠지만 우리가 잊지않고 기억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