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는 소년천지가 아니랍니다.
먼저 엑소에 대한 아주 '개념 없는' 턴을 보시죠.
'소년천지' 때문에 엑소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은데요^^;;
태민 바가지 머리=2008년도
님들이 그렇게 싫어하시는 소년천지는 2008년에도 있었죠. (닌텐도 루머 퍼진 때가 2009년도)
근데 저기 보이시나요? EXO, 즉 곧 데뷔할 엑소는 2008년도에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닌텐도 루머 덕분에 SM에서 연습생 분들이 대거 잘리는 일이 있었죠.
그리고 애초에 닌텐도 루머는 말이 안되죠.
동방신기 팬분들이 주장하시는 말은 소년천지라는 데뷔 준비 중인 남자 아이돌 그룹 중 멤버 몇 명이 동방신기 콘서트 맨 앞자리에서 콘서트에 집중하지 않고 콘서트가 진행된 3시간 동안 닌텐도를 했다.
상식적으로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콘서트의 맨 앞자리는 스탠딩 석입니다. 스탠딩 석에서 서있기만 해도 숨이 막히는데 거기서 어떻게 3시간 동안 닌텐도를 하고 있습니까. 또 동방신기 팬분들은 닌텐도 하던 사람이 소년천지, 김종인 군인 것은 어떻게 알았을까요. 애초에 말이 안 되죠.
또 엑소에 데뷔에 80억을 투자했다. 라면서 말이 많으신데요.
SM이 밝힌 바로는
보아의 데뷔를 위해 30억,
동방신기의 데뷔를 위해 40억,
소녀시대의 데뷔를 위해 90억을 투자했다고 하는데요.
그 때 당시와 지금 물가가 엄청 차이 나는 것은 알고 계시죠?
또 엑소는 12명이구요.
엑소가 거대한 프로젝트인 만큼 에스엠은 엑소에게 엄청난 수입을 바라고 있을 겁니다.
저는 소원,부업은 엑소의 팬입니다.
또 에셈의 팬이기도 합니다.
에셈에서 나온 가수들 모두 한 번쯤은 좋아 했었던 가수들입니다.
여태 에셈에서 데뷔한 아이돌 그룹에게는 루머들이 항상 뒤따라 다녔습니다.
동방신기도, 슈퍼주니어도, 소녀시대도, 샤이니도, 에프엑스도요.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한류를 이끌어 나가는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는 아이돌이 되었습니다.
엑소도 그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아직 데뷔도 하지 않은 아이들을 보지도 않고선 애초에 싹을 잘라버리자.
중국까지 턴을 돌려 팬들이 없어지게 하자. 이런 말들 너무 하다는 생각 안 드세요?
데뷔 하기도 전에 기죽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엑소를 좋아하시던, 싫어하시던 그것은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하지만 근거도 없는 루머로 인해 위에 것처럼 이상한 턴 같은 것들은 제발 돌리지 말아주세요.
비난이 아닌 비판을 해주세요.
엑소도 다른 아이돌들과 바를 바 없이 힘든 연습생 기간을 거치고 이제 데뷔를 기다리는 아이들입니다.
(엑소와 비에이피, 비교 하지 말아주세요. 다시 말하지만 엑소는 아직 데뷔 하지도 않았습니다. 비교는 그 뒤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출처:네이트판 디오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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