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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흔하지 않은 기묘한 이야기

니르팡 |2012.04.15 18:56
조회 9,476 |추천 4

 

 

 

 

 

안녕하세요 안녕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네이트판을 하고있는..

 

니르팡이예요 ㅎㅎㅎㅎㅎ 모두 잘 지내고 계셨나요 ?

 

이제 행복한 일요일이 끝나가고 있네요..통곡

 

그래도 모두 힘내자규요..물론 저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요*,*!!!!!!!!!

 

 

 

 

 

 

 

 

 

 

 

 

 

흔하지 않은 기묘한 이야기이지만

 

몇개는 중복된 게 있네요~

 

그래도 양해 부탁드려요 >.<

 

 

 

 

 

 

 

 

 

 

 

 

 

 

 

 

그럼

 

 

 

 

 

 

 

 

 

 

 

 

시 작 ♡

 

 

 

 

 

 

 

 

 

 

 

 

 

 

 

 

 

 

 

 

 

 

 

 

 

 

 

 

 

 

 

 

 

 

 

 

 

 

이별파티

 

 

 

 

 

 

오늘은 친구 A가 전학하기 때문에 파티를 열었다.

 

모두와의 이별이 슬픈지, A는 풀이 죽어 있었다.

 

이별파티는 정말 재미있었다.

 

 

 

노래잘하는 M이 노래를 불러서 분위기를 띄우고,

부반장인 S는 시를 낭독해서 분위기를 조성했다.

 

 

 

그리고 이별파티의 클라이막스.

친한친구인 내가 A에게 선물을 주려고 손을 내민 순간이었다.

 

선물내용은 반 친구 모두가 쓴 롤링페이퍼.

 

어제 출석번호순대로 돌면서 하얀 백지종이를 받았었다. 그때 나도 지금까지의 마음을 담아서

 

 

“고마웠어” 라고 한 글자 썼다.

 

 

친한 친구에게 이정도밖에 안쓰냐고 할지도 모르지만, 그 말만으로도 내 마음은 다 전달되었을 것 같았다.

 

나는 봉투에 들어있던 종이를 꺼내서 A에게 주었다.

 

“잘지내라"

 

"지금까지 정말 고마웠어. W군“

 

A는 조금 쑥스러운 표정을 지은 후에, 롤링페이퍼를 읽어보곤 갑자기 감정이 격해졌는지 울기 시작했다.

 

그런 모습을 보자 나도 눈물이 나왔다.

 

이 작은 롤링페이퍼로도 이렇게 기뻐하다니, 나도 기분이 좋아졌다.

 

우리 둘이 울고 있는 모습을 본 반 친구들이 히죽거리며 웃었다.

 

 

그 모습에 나도 갑자기 부끄러워져서 멋쩍은 미소를 지었다.

 

정말 재미있었던 이별파티였다.

 

 

 

 

 

 

 

 

 

 

 

 

 

 

 

 

 

 

 

 

 

 

 

 

. A는 왕따당하던 학생.

세계여행

 

 

 

 

 

 

“후아아암. 역시 일이 없는 날이 최고구나!!”

 

 

오랜만에 자유의 날이다!! 하지만 별로 할 것도 없고해서 뭔가 해보려고 계획을 짰다.

 

 

“그래! 세계여행을 해보는거야!”

 

 

지금까지 물건도 안사고 절약하면서 지냈고 저금도 꽤 해두었다.

그걸 다 써서 일생일대의 여행을 해보는거다!

 

제일먼저 하와이에 가서 비싼 호텔에 묵으면서 칵테일을 마시고 놀았다.

 

다음은미국. 태어나서 처음으로 카지노를 해봤는데 어찌된 일인지 돈을 왕창 땄다.

하와이에서 쓴 돈을 다 딸 정도였다.

 

하지만 너무 뜻밖에 일이라서 그렇게 기쁘지는 않았다.

 

그리고 캐나다, 다음은 프랑스, 독일로 갔고 제일 마지막에 스위스에 도착했다.

 

 

 

 

“”아....정말 재미있었어“

 

 

 

 

 

 

 

 

 

 

 

 

 

 

 

 

 

 

 

 

 

노에서 돈을 따도 기쁘지 않았다

TV화면

 

 

 

 

 

 

TV를 보고 있으려니, 화면속에 몇 명이 나와서 소리지르고 있었다.

 

항상 그랬기 때문에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채널을 돌렸다.

 

갑자기 배가 고파서 밥을 만들었다. 천천히 식사를 하면서 개그 버라이어티 방송을 볼 생각이었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노트북 동영상으로 봤다.

 

일단은 TV는 음소거로 해두고 밥을 먹었다.

 

 

밥을 다 먹은 후에 샤워를 하고 다시 TV를 보자, 지금은 몇 사람이 앉아서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불끄고 자야겠다!

 

 

그리고 며칠후. 여전히 똑같은 생활의 반복이었다.

 

TV에는 두명이 나오고 있었는데 둘이 뭔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개그방송 보는 것 같아서 푸하하 웃어버렸다.

 

 

 

 

 

 

 

 

 

 

 

 

 

 

 

 

 

 

감금되어있는 상태.

결혼

 

 

 

 

 

 

 

“엄마, 결혼하면 같이 살자는 이야기 생각해봤어?”

 

 

“안돼..몇번이나 말했니? 모처럼 신혼생활을 즐겨야지.

신이치씨에게도 폐가 된다구”

 

 

“괜찮다니까! 신이치씨는 부자라 집도 크니까 별로 신경쓸 것도 없단 말이야”

 

 

“그런 문제가 아니야. 임신해서 결혼하는데 또 짐처럼 뭔가를 붙이다니, 엄마 그거 너무 창피해.

상대방 가족들에게도 폐가 되잖아”

 

 

“아하하, 속도위반 결혼하면서 이제와서 창피한거따져?”

 

 

“그렇게 크게 웃지마. 너 이제 서른이야. 좀 어른답게 생각해”

 

 

“나 아직 스물아홉이라구. 아무튼 결혼하면 같이 살자.

오늘은 신이치싸와 데이트해야하니까 이 이야기 확실히 해주면 괜찮을거라니까!”

 

 

“싫어 엄마는. 같이살다니 신이치씨도 싫어할게 뻔해!”

 

 

“그치만 이대로 집에 혼자 남겨져서 살면 외롭잖아.

20년전에 아버지가 죽고 이제 저금한 것도 다 써가서 생활 할 수 있겠어?”

 

 

“아르바이트라도 해서 혼자 먹고 살건 벌면 되잖아”

 

 

“지금까지 일 한적도 없는데 그게 되겠어? 지금 나이에 일한다고 나가면 누가 받아주겠냐구”

“진짜 애들 같이 말하네..아, 지금 신이치씨가 올 시간이야.

준비해야지”

 

 

“아, 진짜네. 엄마. 용돈 좀 줘”

 

 

“으이그. 진짜 애같이 서른이나 되가지고....자, 이걸로 맛있는거 사먹어”

 

 

“고마워 엄마. 아. 오늘 스시라도 먹을까”

 

 

“배고프다고 너무 많이 먹지마. 너무 배가 부르면 몸에도 안 좋아”

 

 

“네네”

 

 

.

.

.

 

 

“기다렸어? 신이치씨?”

 

 

“뭔일이야? 왜 이렇게 시간이 걸렸어?”

 

 

“아냐...아들하고 얘기 좀 하느라고....”

 

 

 

 

 

 

 

 

 

 

 

 

 

 

 

 

 

 

 

뺑소니

 

 

 

 

뺑소니를 당해서 입원했었는데 이제 겨우 나아서 퇴원했다.

 

예전에 사이가 좋았던 친구가 집으로 놀러왔다.

 

 

“병원에 병문안 가려고 했는데 못 가서 미안해”

 

 

“신경쓰지마”

 

 

“범인얼굴 봤어?”

 

 

“아니, 갑자기 닥쳐서 기억도 안나”

 

 

“아 그래?”

 

 

“응, 너도정신차려”

 

 

“음..아, 나 이만 갈게. 다음번엔 꼭 병문안 갈게”

 

 

“그래 고마워”

 

 

 

 

 

 

 

 

 

 

 

 

 

 

 

히 죽이겠다!

부인과 와인

 

 

 

 

 

어떤 남녀가 와인을 마시며 앞날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남자가 울기 시작했다.

 

 

“아,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지금까지 세명의 부인이 죽어버렸는데 말야”

 

 

여자는 남자를 안고 달래기 시작했다.

 

 

“괜찮아...당신은 행복해질 권리가 있어...그런데 예전의 부인들은 어떻게 죽은거야?”

 

 

남자는 울면서 말했다.

 

 

“첫번째 부인은 심장발작이고...두번째 역시 심장발작이었어”

 

 

“저런.....그럼 세 번째 부인도 심장발작이었어?”

 

 

“아니. 계단에서 굴러서 목이 부러졌어..바로 죽었어”

 

 

그 말에 여자가 말했다.

 

 

“아, 술에 취했었어?”

 

 

남자는 눈물을 닦으면서 대답했다.

 

 

 

“아니. 그 여자만은 와인을 마시지 않았어...”

 

 

 

 

 

 

 

 

 

 

 

 

 

 

 

 

 

 

 

 

 

퍼온곳 : 인스티즈 소년박명수님

 

 

 

 

 

 

 

 

 

 

 

 

 

 

 

 

 

 

정답은..다음 편에 올릴게요 부끄

 

 

 

 

맞춘 사람은 !!!!!! 상품으로 !!!!!!!!!!!!

 

 

 

 

 

 

 

... 어 그러고보니 상품따위가....음슴...통곡

 

 

 

 

 

 

 

 

 

 

 

 

 

 

 

 

 

 

 

 

추가로!!!!!!!!!!!!

니르팡 네이버 블로그 ( http://blog.naver.com/vkd1266 ) ..

심심하신 분들 오셔서 보시라고..ㅎㅠㅎ

 

 

추천수4
반대수2
베플왜잉|2012.04.16 16:18
나만이해안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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