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ㅇ^ 2월16일에 1년10개월의 기다림의 마침표를 찍고 꽃신을 신은 행보칸 뇨자예요
이제 꽃신신은지는 두달이 넘었구요.. 아직 꽃신계에선 애기죠애기..![]()
근데 오랜만에 판와보니 곰신분들도그렇고 군대가기전에 여자친구분때문에 불안하신 남자분들도
되게되게 많고.. 안좋은 글이 진짜 대부분이네요..
속상해요ㅜ_ㅜ 그래서 제가 정말 뭐 되는건아니지만 저도 곰신이였기때문에 우리 곰신님들
고민들 들어드리고싶어서요. 아시죠 곰신시절에는 고민상담 달고산다는거...매일매일이
고민이에요ㅜ.ㅜ 제가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속시원하게 털어놓으시길 바래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