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간지 보는 맛에 자꾸 검색해서 찾아보게 되는 빅뱅의 공항 사진
정말 머리부터 발끝까지 평범한 아이템이라곤 찾아 볼래야 찾아 볼 수가 없어서 진짜 더 멋있음
이젠 아예 날 때부터 이렇게 태어난 것 같은 에메랄드빛 머리색
그냥 모니터만 보는데도 손이 덜덜 떨리는 포스
빨간 라이더 이렇게 예쁘게 소화하는 남자 잘 못 봤음....
oh oh 이것이야 말로 파르라니 깎은 머리다 oh oh
이날은 비교적 평범한 스타일로 입었는데도 탑이 해서 그런지 뭔가 많이 다르네여...ㅋ...
1. 내 남친이 이렇게 입는 사람이면 죽어라 싫을 것 같은데
2. 이렇게 입고 돌아치는 탑은 너무 좋음
3. 그래서 탑이랑 사귀고 싶음 = 해피엔딩..
전혀 어울리지 않는 조합으로 입어도 원래 이런 스타일로 입으라고 나온 것 가타ㅠ0ㅠ
흡사 청부살인을 업으로 사는 영화 속 주인공 같고 막....
뭔가 달라도 많이 다른 탑.... 맨날 사복 입은 거 보게 사귀고 싶다....
출처=사진 속에 이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