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에 살고있고요 토요일날 저희집은 치킨을 시켜먹을려고했습니다
평소에 교촌치킨을 먹다가 콜팝치킨을 5번~6번정도 먹은기억이 나서 한번 BHC에서도 치킨을 시켜 먹어보자고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BHC에 엄마가 전화를 했습니다
주소를 불르고 후라이드치킨 한마리 가져가 주세요 거기선 알겟다고했고 엄마가 치킨은 몇조각으로 나눠져서 나오냐고 물어봤습니다 저희가 저희돈 주고 먹는거니까 그정도는 물어볼수 있는거 아니예요?
그리고 처음시켜먹는것도 아니고 5번정도 시켜먹었던 집이잖아요? 그런데 수화기 넘어로 옆에있는 남편이 닭없다고해 떨어졌다고해 이러는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 지내딴에는 그소리가 저희한테 안들린다고 생각했겟죠 그러더니 곧바로 아 죄송한데..닭이 지금 다 떨어져서요 이러는거예요 닭시킨 시간은 10시고 그때쯤이면 잘팔릴시간이라 닭을 많이 갖다놔서 팔아도 모자를판이잖아요? 엄마가 어이가없어서 이시간에 닭이 없다는게 말이되요?이러니까 아 죄송하지만 솔직히 손님한테는 쫌 팔기가 그래서요..팔수가 없을것같아요 저희가게에선 시켜주시지마세요 이러는거예요 너무 화나지 않나요?
저희엄마가 너무화가나서 전화를 확끊으시고 다시 여러번 했지만 받질 않앗어요
엄마가 너무 화가나서 이틀참고 오늘 오전 11시쯤 본사로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물론 그쪽에선 성의없이 그냥 죄송합니다 이런말뿐이죠 엄마가 따지고 나서야 교육시키고 경고조치 내리겟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조금잇다 사과전화갈꺼라고요 그런데 7시가 되도록 연락한번없었습니다
너무화가나서 엄마가 본사에 전화해서 소리치고 따졋더니 전화를 했엇다고 거짓말을 치는겁니다 전화온적도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000-0000-0000 ㅇㅣ번호 맞냐고 하니까 아 죄송해요 번호를 잘못 적어놧나보네요 이딴식으로 나오는거예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화가 너무나서 진짜 온동네가 떠내려갈정도로 소리치면서 말햇더니 그제서야 사과전화 하라고 전한다고 햇습니다 저녘 7시가 넘어서야 집전화로 전화가왓고 그쪽ㅇㅔ선 진심이 코딱지만큼도 담기지 않은 목소리로 죄송합니다 이렇게 말햇고요 엄마는 지금 전혀 죄송하다는 말투가 아니라고 뭘믿고 그딴식으로 장사하냐고 소리치니까 그쪽에서 죄송하다고만 해도 모자를판에 뭐라는줄 아세요?안그래도 장사 때려치려고요 이딴식으로 말을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엄마가 장사 그딴식으로해서 잘먹고 잘살라고하고 전화끊었습니다 근대 아 정말 제가 도저히 화를 참지 못해서 이렇게 판에 글을써요
의정부 민락동 BHC구요 031-852-0601 가게 전화번호입니다 절대 여기서 시켜드시지 마세요
정말 억울 하고 화가 납니다 저희가 저희돈으로 시켜먹고 닭팔아줘서 그돈으로 먹고 사는 놈들이 친절을 베풀어도 모자를판에 그딴식으로 장사를 한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아 정말 아직까지도 화가 치밀어 올릅니다 본사에서 나오는 태도도 정말 어이가없고 동네장사하는 사람들도 니네집 하나 안시켜먹어도 우린 먹고살수있다는 베짱으로 장사를 하니 ,,,, 정말 화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