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떻게 인실성기 가능한가요?
제얘기는 아니고요 지금 너무 억울해서....
님들 좀 들어주시고 해결책좀 말해주세요
저 지금 고3입니다.
지금 얘기하는 건 제 얘기가 아니라 친구얘기입니다.
고1때 처음보고 친해진 정말 친한친구가 새엄마한테 미친년 취급을 당합니다.
지금 얘가 안보여주던 일기도 보고 왔어요.
완전 사람 취급을 안해주네요
미1친 아 초등학교때부터 혼인신고는 안하고 사실혼 관계로 살고있다합니다.
친아빠랑 새엄마랑 새엄마가 데려온 동생, 새엄마가 데려온 할머니, 그리고 친오빠
근데 작년쯤에 이 친구 오빠가 취업을 하고 집을 나갔습니다.
등본에 얘랑 아버지 되시는 분밖에 없더라구요. 아주 주소를 이전하고 완전히 나갔습니다.
일단 초등학교때부터 들어와 산걸로 들었습니다.
근데 집안일을 얘가 다합니다.
밥은 정확히 5시 반에 지어서 식사를 차려야하고, 시1발 년 먹을 밥은 꼬들꼬들하게 얘한테 다 지으라고 합니다. 따로요.
청소기는 매일 돌리고 2일에 한번씩 손걸래질을 한는데, 2층집입니다. 1층 2층 다 청소하고 가구 닦고 하는데 머리카락 있으면 그날은 죽은날이고요.
얘 머리가 부슬부슬한 곱슬인데 지머리카락은 노란색이라 안보이고 얘머리만 존1나 잡는데요,
그거 잘못 말해서 얘 친아빠한테 발로 차였던 적도 있답니다.
집에서 사는 년이 집안일을 안하고 뭐하는 지 아십니까?
시1발 던0를 하는데 게임중독에 그거가지고 얼마나 번다고 돈번다고 애들 용돈도 안주고 설날이나 친구들 와서 주는 돈 다 뺏어가고 그 애들한테 가져간 돈 가지고 야식을 먹는다네요.
그게 먹혀요? 넘어가요? 시1발 애들 코묻은 돈 뺏어서 지 사리사욕만 채우고 집안일은 안하고 게임중독에 얘가 잘못한게 있으면 무조건 "맞는다?, 니가 요즘 안맞아서 돌아버리겠지?" 이런 말을 쓰는게 정말 자식있는 엄마가 되서 할 말인가요?
얘가 학교에서 버스타고 30분 걸리는 집에서 살았습니다.
근데 작년에 이사를 갔어요 버스타고 2시간 걸리는 곳인데 시1발 그 미친년이 이사를 가자고 해놓고 버스비가 많이 나온다고 지1랄을 합니다. 직행타면 1시간 반걸리는데 직행 비용이 한달에 20~30만원이 나옵니다.
그래서 많이 나온다고 돌아돌아 4번을 갈아탑니다. 이건 하루에 삼사천원이 나옵니다.
그러면 이사를 얘졸업하고 가자고 하던가 지가 가자고 해놓고서 이 지1랄 하는 건뭡니까?
그리고 얘엄마가 18살에 애를 만들고 다녀서 19살에 엄마가 됬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고딩들이 다 지인줄 아나봐요. 얘한테 밖에서 뭔짓을 하고 다니는데 맨날 늦냐고 지1랄하고요.
어느날은 학교에서 종례가 늦게 끝나서 버스를 한개 놓쳤습니다.
그러면 옛날에는 20분이 늦었으면요. 그러면 애한테 하는 소리가 "남자랑 뭐하고 왔어." "빨리 안오고 이년이 밖으로 뭔짓을 하려고 싸돌아댕겨" 이건 친구한테 그날그날 들은 소리였고,
지금은 버스를 놓치면 기본 한시간이 늦습니다. 그러면 저 위에소리에서 랭크업을하죠.
"뭔 짓을 하고 다니길래 늦어 미친년아."는 기본이고, 인신공격 쩝니다.
버스비가 없다고 말하면 "지금 니 아빠가 돈가져온거 없어 씨1발년아 "이러고 윗층에 갔다와서는
만원짜리 한장 던져주면서 "지금 이거 밖에 없다. 이거나 충전해 씨1발년아"라고 말한적도 있대요
그리고 얘 옷을 안사줘요.
우리나이에 멋부리고 짧고 이쁜거 입고 다니고 싶은거 다들 아시잖아요?
근데 옷을 안사주는 이유가 학교 다니면 교복밖에 안입는데 사줄이유가 없답니다.
그러면서 지는 세일한다고 옷을 매일사고, 매일매일 택배가 온답니다.
지 안맞는 옷은 얘한테 주고, 무릎위에 오는 치마, 바지를 입고 나가면 "이 미친년이 누굴 호리려고 그렇게 입고다녀?", "보0 다보이겠다."란 말을 한답니다.
이게 진심 애한테 할소리인가요?
진심 얘는 뭐만하면 쳐맞습니다.
집안일 늦게 했으면 쌈싸대기. 아침밥안먹었다고 때리고, 머리카락 안치웠다고 때리고, 할머니 밥안드렸다고 때리고 머리카락도 잘라버렸습니다.(작년에요)
사실 얼마전에 집을 나오려고 짐을 싸놨었답니다.
우리집에 오라고 몇번이나 말했는데 법이 걸려서 못오고 취업결정되고나서 돈벌러 나가면 돈생기니까 고시원이든 월세든 구해서 나오라고 달랬습니다.
전 오라고 하고 싶은데 우리엄마가 ㅈㅗㅈ될까봐요
그랬는데 지금 학교에서 쓰고 지금 덧대고 있습니다.
지금 선생님들한테 도움 요청하고 상담하고 나왔습니다.
진짜 여기 님들 법 잘아시는 분이 좀 도와주세요 제 친구가 인생을 망치고, 죽어가고있습니다.
정말 여기에 저 라는거 알면 아시는 분때문에 익명의 힘을 빌어서 이렇게 씁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아 어이없어서..... 저 말을 여기에 올리려다 얘가 집을 나와서 가정보호센터에 신고하고 며칠 나와있다가 친구 아버님하고 얘기 잘하고 들어갔다가 다시 들어가게 되어서 안올렸는데
이 미1친 년이 나가는거 다말리고 어제 취업시험을 보고 오고나서 아무 이유없이 "못살겠다"라고 친구 아빠한테 지1랄을 했습니다.
주말에는 저희 집에서 자면서 놀러다니기도 했고요, 그러다가 이 년의 말이 엄청나서 짐을 싸들고 저희 집에 오려고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친구 아버님이 오셔서 얘를 데려가야됀데요, 아버님 허락받고 나오는 거였습니다. 그러면서 그 아버님이 하시는 말씀이 "니 엄마가 너랑 말을 해야겠다고 죽어도 데려오랬다." 였습니다.
사실 친구가 집에 들어갈때 약속을 하고 들어간거였거든요. 그 미1친년이란 사람이 얘를 아예 없는 것처럼 생각하고 살테니까 집엔 들어오라고.ㅡㅡ
근데 며칠뒤에 얼굴을 싹바꾸고 지랄을 해서 허락을 받은겁니다.
그리고 집에 들어가서 잘 말하고 며칠 다녔습니다.
소풍이 있어서 저희 집에서 거의 일주일을 묶었습니다. 걔네 집에서 서울까지 가려면 세시간이 넘게 걸려서요. 근데 그거 다녀오고는 뭐라 안해서 안심됬죠. 근데 오늘 면접도 대비해서 비비를 하나 사게하고 집에 들여보냈습니다. 근데 미1친년이 데려온 동생이 얘 돈있는거 아니까 먹을거 사달라고 하고, 먹을 것 사주면 솔직히 찔려서라도 누나의 행동을 안말하잖습니까??
근데 먹을거 다 받아먹고 위에 올라가서 "엄마, 누나 비비 사왔데요."라고 말하고 다녔답니다.
그리고 엄마년이 내려와서 "니 풀어줬더니 그 지1랄 하려고 풀어달랬냐?"랍니다. 그리고 그거 듣고 친구가 아빠한테 내일 집나갈게요 했습니다. 그랬더니 미1친년이 친구 아버님하고 통화하고 "이게 지금 너 때문에 일어난 일이니까 조심해서 말해 이 입싼년야"라고 지1랄을 했답니다.
지금 이게 현 상황이구요. 이 아버님도 좀 이상해요, 나가서 살라고 했다가, 주중에만 친구집에 있고 주말엔 들어와라.라고 하고
아 쩌기 위에 올렸었던 할머님은 딴집에 보냈대요. 다행이죠?
정말 어이가 없이 열이뻗쳐서 추가해서 쓰는 것도 말이 제대로 정리가 안됬는데요. 그래도 다 알아보시죠??
사실 친구아버님이 빚이 있으셔서 미1친년의 명의로 돈이 들어오고 집도 그 여자의 명의로 되어있습니다. 그거 아버님 명의로 바꾸려고 하는데 힘들까요??
정말 급합니다 좀 가르쳐 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