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콤 하면 가장 뭐가 생각 납니까?
웃기는거 ? 패러디 ? 막장 ?
저는 뭐니 뭐니해도 시트콤하면 역시
어렵게 맺어지는 커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가 하면 예전부터 시트콤의 커플들은 정말 어렵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는거 같아요
뭐 자 본론으로 들어가서
여러분들은 시트콤의 최고의 커플이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수많은 커플들이 있겠지만
제가 좋아하는 커플은 당연히 제목에서 처럼
골다빈 ,짠돌이 커플 입니다
골다빈? 짠돌이 이게 무슨의미 일까요?
바로 논스톱3에서의 정다빈, 최민용별명인데요
논스톱하면 대표적으로 뉴 논스톱의 뭐 ~
구리구리 양동근하고 장나라 커플
혹 조인성, 박경림 커플들을 많이 기억하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최민용,정다빈 커플을 왜 뽑았습니다
일단은 전용적인 시트콤 케이스의 커플입니다
물론 장나라, 양돈근 커플도 그렇고 그외 옛 시트콤 커플들도
그런 커플들이 많을겁니다
시트콤의 대표적인 특직상 논스톱에서만 그런지 몰라도
꼭 커플이돼면 남자는 군대거나 어학연수, 여자도 해외어학 연수 때문에 헤어지게 돼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논스톱에서는 새로운 인물들이 들어오고요
뭐 최민용,정다빈 커플도 예외는 아닌데요
서로 티격 티격 싸우다가 어느새 서로의 감정이 들어나고
좋아하게 돼죠 그리고 정다빈이 유럽으로 빠이빠이 하고
최민용 정다빈 커플이 이별하죠
뭐 사실 정다빈이 떠난 이유는 바로 옥탑방 고양이의 촬영때문에
어쩔수 없이 논스톱에서 하차할수밖에 없었죠
그때문인지 저는 옥탑방 고양이와 김래원이 너무나 얄미웠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맺어준 정다빈,최민용 커플인데
방송 때문에 어쩔수 없이 하차를 하다니 말이죠
그래도 마지막회에서 정다빈의 모습을 볼수있어서 다행이죠
바로 김효진, 김지훈(듀크) 결혼식장에서 말이죠
여기서 느끼는것은 거침없이 하이킥의 최민용과
논스톱3의 최민용은 공통적인 닮은점 하나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무뚝뚝하다는것입니다 이 무뚝뚝한임이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서민정한테도
그랬지만 논스톱 3의 정다빈한테도 많이 힘들게 하고 헤어지는 계기의 발판이 돼죠
결국 한참동안 헤어지다가 결국
비오는 버스정류장에서 이런 대사를 칩니다
다시 어렵게 만나고 곧이어 헤어지게 돼죠
이 둘은 원래는 아까와 말했듯이 서로 원수지간이였죠
물론 당하는쪽은 정다빈이였지만요
그렇게 점점 싸우다 보니 애정도 늘고 사랑이 시작돼죠
그렇지만 이둘 커플의 사랑도 그리 쉽게 풀리지는 않아요
드라마를 보신분들이라면 알겠지만 서로 서로 좋아해도
그 감정을 들키기 싫어서 더 괴롭히고 그러죠
결국 스키장인가 거기서 최민용이 고백을 하고 난뒤
정다빈과의 커플이 돼지만요 물론 만남은 비밀로 해두고요
-갑자기 여기서 문득 -
논스톱3에서는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하하도 나오죠 지금이야 인기가 있어서 뭐라고 할수는
없지만 논스톱3에서는 완전 밉상으로 나오죠
거기서 하하의 유행어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기억하시나요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박혜미 여사의 " 오케이 거기까지"
그 대사 사실은 하하꺼라는거
그런가 보면 하하의 유행어는 많이 뺏기는듯 보여요
<논스톱3중 헤어지는 장면>
그렇게 커플이 돼고 정다빈은 최민용한테 잘할려고 애를 쓰지만
결국 최민용의 무뚝뚝함 때문인지 몰라도
정다빈한테 쉽게 마음의 문을 안열고 그러죠
또한 돈을 펑펑 쓰는 다빈의 모습 짠돌이 최민용한테는
그것이 눈엣가시같은데요 결국 서로의 오해로 인해서
이둘은 한번 헤어지게 돼죠
이때 정다빈을 좋아하던 여욱환이 정다빈과 사귀게 돼고요
최민용은 계속해서 마음에 문을 열지를 않고있다가 결국엔
아까 위에서 버스정류장에서의 고백을 하면서 다시하여금 만나게 됍니다
짧게 다시 커플이돼어서 행복해 하는 이둘이지만
정다빈 집의 사정으로 인해 유럽인가 그쪽으로 이사를 하게 돼죠
결국 마지막 공항에서의 슬픈이별이 저의 가슴을 아프게 했습니다
뭐 논스톱하면 또 시트콤하면
정말 수많은 커플들있습니다 ... 이 커플들의 행방에 따라 시청률도
올라가는 것같아요
최근에 하이킥 짧은다리의 역습에서 박하선과 서지석의 커플 처럼 말이죠
아무튼 빅재미를 선사하는 시트콤들을 많이많이 사랑해주시고요
저 한테 댓글을 많이 많이 달아주셨으면합니다
물론 공감이 안가고 재미없는 글이라 힘드시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