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방에서 자취를 하고 있는 여대생입니다.
제 자취방 유일한 창문이 있는데 창문이랄것도 없이 바로 앞집과 창문이 마주보고있어서 바람한점 들어오지 않는 창문입니다.
근데 문제는 그 창문으로 앞집 자취생들의 소음이 들린다는거지요.
매번 창문을 열어놓고 지내는건 머 그 사람들의 사생활이니 그러려니 합니다.
문제는 밤에 있지요.
남자 2명이서 사는것 같은데 그 자취생들 방이 아지트인것 같아요..
매번 후배들에 여자들에 랜덤게임하고 흑기사를 해줬는지 뽀뽀해 뽀뽀해 이런건 기본이고
지금도 소음을 듣고있어요..
지금은 선배들이 후배들한테 머 훈계를 하는지 단체로 예예 이러고 있네요 ㅋㅋㅋㅋ
이것도 하루이틀이지 진짜 미추어버리겠네요.
자취방에 건물도 다닥다닥 붙어있고 창문은 바로 마주보고있고 ㅋㅋㅋㅋㅋㅋ
새벽이 되도록 불안끄고 노는거야 머라 할수 없으니 그러려니 하고 내가 커튼치고 자는데
이 소음은 아무리 창문을 닫아도 들리네요 ㅋㅋㅋ
저번에는 하도 심해서 조용히좀 해달라고 창문열고
소리질렀더니 죄송합니다 와 동시에 떠들고 ㅋㅋㅋㅋㅋ
저들은 지금 박수를 치며 즐기고 있지만 저에겐 저 박수소리는 소음일뿐
저 자취방 주인이 조용히 조용히 라고 하지만 술을 이미 거하게 먹어서 들어쳐먹질 않는건지 시끄럽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죠 ㅋㅋㅋㅋ이것도 하루이틀이지 어째야 하는걸까요 ㅋㅋㅋ
신고를 할라고 해도 앞집 주소를 알지 못하니 이거원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