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들의 완소녀 윤아, 신세경, 김수현! 짝사랑에 빠지다?!

프린 |2012.04.18 11:12
조회 518 |추천 0

 

-드라마, 시트콤 속 짝사랑녀 캐릭터 계보-

얼마전 하이킥이 끝나고 새로운 시트콤 스탠바이가 시작했죠!

저의 시트콤 닥본 정신은 스탠바이에서도 빛난답니다!

근데 시트콤을 보고 있으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러브라인!!

우리의 애간장을 녹이죠+_+//

그리고 그 속에서 특히 눈길이 가는

짝사랑녀 캐릭터들!!

 

 

그 동안의 시트콤 뿐만 아니라 드라마까지

그 속에 등장하던 짝사랑녀 캐릭터가

점점 업그레이드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순전히 개인적인 애정도에 충실한 ㅋㅋ

짝사랑녀 캐릭터들을 만나봐요 ㅋㅋ

 

 

1.우울한 소녀

[지붕 뚫고 하이킥] 신세경!

첫 번째 주인공은 MBC [지붕 뚫고 하이킥]의 신세경

강원도 산골에 살다가 빚쟁이에 쫓겨 도망치던 중

이순재의 도움으로 그들 집의 가정부로 살게 되죠!

엄청 신선한 캐릭터인 청순 글래머 가정부로

남성팬들을 떼로 몰고 온 세경씨 ㅋㅋ

암튼 순수한 시골 소녀인 세경이

사랑에 빠지네 되니!

바로 이순재의 아들 지훈(최다니엘)!

 

 

강원도 산골 출신에 중졸인 세경씨의

엘리트 외과의사 지훈을 향한

아프고 힘든 짝사랑이 시작되는데 ㅜㅜ

아 세경씨 특유의 우울한 분위기는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나게 만들었죠~

결국은 충격적인 새드엔딩으로 눈물 바다를 만들기까지..

 

 

2. 이보다 더 사랑스러울 수 없다!

[사랑비] 상큼 러블리걸 윤아!

정말이지 사랑스러울 수 없는 상큼한 윤아!

사랑비로 70년대 배경에서의 청순한 모습은 물론

2012년으로 거슬러 올라와 톡톡튀는 발랄함을 모두 완벽 소화하며

완소 여신으로 거듭난 윤아!

여자가 봐도 코피 퐉!

이런 윤아도 드라마 속에서는 애틋한 짝사랑에빠져있으니~

키다리 아저씨같이 다정하게 옆을 지켜주는 한태성(김영광 분)을

오랫동안 마음에 품고 있죠.

 

 

하지만 “너 같은 여동생이 있으면 좋겠다”는 어장관리에!!!

허우적거리며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죠ㅜ ㅜ

하지만 이쁜 윤아 옆에는 김시후, 장근석이 있으니까요

괜한 걱정을 말아요 우리 ㅋㅋ

 

 

3. 사랑엔 귀여운 쑥맥!
[스탠바이] 알파걸 김수현!

요즘 막 방송을 시작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핫한 MBC 시트콤 [스탠바이]의 김수현도 짝사랑녀 캐릭터로 출연해요!

1~2회를 보다 보니

벌써부터 김수현-류진행의 러브라인을

기대하고 있는 저 자신을 발견하게 되어요 ㅋㅋㅋㅋㅋ

예능국 PD 역의 김수현은 대학 시절 선배인 류진행(류진)을 보고

한 눈에 사랑에 빠져요~

 

 

아 아련한 첫사랑의 느낌이 물씬나는 류진행 선배와

잘나가는 PD지만 사랑에는 귀여운 쑥맥인 김수현

길쭉길쭉 시원시원하니!

아래 사진만 봐도 잘 어울리지 않나요?

롱다리 선남선녀에 완전 잘 어울리는 두 사람이지만!!!!

쉽게 러브라인이 형성되면 재미가 없겠죠?

역시나 류진행은 다른 여자를 좋아해 결혼발표를 하고! (시트콤 2회만에! 허걱 ㅋ)

귀여운 푼수 캐릭터 김수현은 속상한 맘에 술을 잔뜩 마시고 들어와

류진행 아나운서 결혼 소식에 악플을 마구 다는 소심한 복수를 하기도!

이제껏 좋아하는 남자를 바라보기만 하는 수동적인 짝사랑녀 캐릭터와는 사뭇 다르죠?

 

 

시트콤임에도 엄청난 전개 속도를 보여주는 [스탠바이]!!

무엇보다 김수현-류진행의 러브라인이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살살 녹일 것 같네요 흐흐

외모와는 다르게 털털하고 때로는 러블리한!

김수현의 짝사랑, 무한응원합니다!!

 

 

그나저나 TV에서 우리의 맘을 사로잡는 러블리한 짝사랑녀들!

마치 대학 캠퍼스에 있을 것만 같은

혹은 꼭 있었으면(!) 하는 로망이네요!

우리의 동기들 중 있을 것만 같은!!

뭔가 사연이 있을 것 같은 눈망울을 지닌 분위기 미인 신세경!

청순 발랄! 파릇한 봄과 완전 잘 어울려!!>_<

신입생 환영회에서 소녀시대의 GEE를 추며 분위기를 한껏 살려놓은 것만 같은 윤아!

큰 키에 시원시원한 외모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선배를 떠올리게 하는,

저 멀리서도 후광을 비추며 걸어올 것만 같은 김수현까지!

마치 우리 옆에 있을 듯 친숙하지만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 ㅜㅜ 그녀들!

TV로 보며 대리만족 하지요 후후

전 오늘도 [사랑비], [스탠바이]!

본방 사수하러 갑니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