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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아버지뻘 버스기사를 무릎꿇게한 버스무릎녀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버스무릎녀, 아버지뻘 기사에게 무릎 꿇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도로변에 서 있는 한 젊은 여성 앞에 버스 기사로 보이는 남성이 무릎 꿇고 있다.

 사진과 함께 첨부된 글에는 “아는 사람의 미니홈피에 올라온 사진, 부산에서 서울 가는 고속버스가 사고가 나 버스가 길에서 세시간을 정차해있었단다”며 “한 여자 승객이 무릎 꿇고 사과하라며 아버지뻘인 버스기사를 무릎 꿇고 빌게 만든 사진”이라고 적혀 있다.


 ‘버스무릎녀’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아버지뻘 되는 기사에게 저렇게 무릎꿇게 만들다니” , “버스무릎녀 너무 무개념 아닌가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당사자의 말도 들어봐야 정확한 상황 파악이 될 듯”, “상황이 파악되기 까지 기다리느 인내심이 필요할 때”등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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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에 따르면 15일 오후 5시45분 부산을 출발 서울로 향한 버스는 고장으로 2시간 40분 늦게 도착해 승객에게 사과드리며 요금을 전액 환불 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20대 승객은 “이게 사과냐 사과를 똑바로 하라며 무릎을 꿇으라고 했다고 전했다.

일단 버스 회사 직원은 현장 정리를 위해 무릎을 꿇은 것 같다고 전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도가 지나치다는 반응이다. “ ‘어떻게 저럴 수가 있나’, ‘일부러 버스 고장을 일으킨 것도 아닌데 정말 너무하다’라며 일명 ‘버스 무릎녀’로 비판하고 있다.





+++기자분들ㅡㅡ 소설책 내셔도 되겟어요 ^^; 정말 요즘올라오는기사들믿을께안됩니다 
http://pann.nate.com/talk/315553349 << 버스무릎녀 사건의 내용이 적힌곳이라네요참.. 기자분들 그렇게 살지맙시다 제발 
추천수7
반대수4
베플|2012.04.18 19:48
항상 느끼는데 사진찍는 사람은 있다 뒤에서 욕하는사람도 있다 그런데 말리는 사람은 없다 ---------------------------------------------------------------- 헐...그냥 진심을 쓴건데..베플 판을 매일보는것도아니고 자주안하는데 베플...ㅋ걍 놀랍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 제가느끼는 진심이애요ㅠ 말리는사람은없는현실 요즘은 그냥 인터넷에올릴거 생각하고 사진부터찍는건아닌가 하는생각도들고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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