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만든 외계인이 지구인들에게 준 명상법이라네요...
시계를 만든 시계공이 시계에 대해 제일 잘 알듯이, 인간을 만든 외계인이 인간에 대해 제일 잘 안다고 하면서, 그들이 전해준 명상법이 있다고 알려 준답니다....
요즘 UFO도 많이 나타나는데 함 배워 볼까요? ^^;;
UFO를 타고 오는 외계인(ET)들의 명상을 체험해 보세요!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오는 4월 22일(일요일) 오후 3시 서울 봉천동 소재 메신저센터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감각명상’ 체험회(참가비 무료)를 진행한다.
감각명상은 100% 과학적인 방법에 의해 인간을 창조한 우주인 엘로힘이 우리들로 하여금 무한의 우주적 각성에 이르도록 돕기 위해 전해준 첨단과학적 명상법이다.
육체는 그 전체가 하나의 커다란 감각메커니즘이며 모든 감각이 통합된 시스템으로 움직여질 때 최대의 기능이 발휘된다. 신체를 구성하는 수십조의 세포는 살아 있는 감각단위로서 각기 세포의식을 가지고 있다. 이 세포들의 의식을 의도적인 지각을 통해 일깨우고 서로 서로 연결시켜 전인적 의식으로 고취하는 것이 바로 라엘리안의 감각명상이다.
‘명상의 원형’인 이러한 감각명상을 통해 우리는 우리 내부와 외부로 끝없이 펼쳐져 있는 무한한 우주와 하나가 됨으로써 존재의 기쁨을 느끼면서 진정한 행복에 이를 수 있다.
주제 : “무한한 행복과 사랑을 즐기자”
시간 : 4월 22일(일) 오후 3시부터
강사 : 라엘리안 무브먼트 가이드
장소 : 메신저센터(전철 2호선, 봉천역 1번 출구, 여성인력개발원 6층)
안내 : 이해 010ㅡ7559ㅡ1000 / leehae@rael.co.kr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 다운로드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홈페이지: http://www.rael.org
다음카페 : www.raelia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