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으로 부터 심판권을 받은 엘로힘 목사...최종문
누구든 한국사회를 혼돈과 혼란에 원인제공 하는자 에게는 강제로 절대적으로 < 시간과 공간> 지배법에 < 하나님 > 심판이 도륙이 임하게한다 < 카오스 이론 >으로
뉴스 > 속보 문국현, 안철수 띄우고 박근혜 갂아내린 이유는? [유코피아] 2012년 04월 19일(목) 오전 05:35 | 공유하기 [유코피아닷컴=ukopia.com] 문국현 전 창조한국당 대표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대선 출마 선언과 관련해 6, 7월에 해도 충분하다고 말했다.2007년 대선 때 제3 후보였던 문 전 대표는 18일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안 원장은 지지율을 50% 이상까지도 확보하고 있는 분이니 9월에 나오면 위험하겠지만 늦어도 7월이면 충분한 시간으로 본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시장ㆍ도지사나 국회의원, 장관을 해 본 사람들은 무능과 부패의 상징들이며 독재와 산업화, 부패 시대의 짐을 많이 가진 사람들"이라며 "안철수 같은 이가 중소기업을 살리고 일자리를 늘리고, 사회를 부패 부정 반칙으로부터 탈출시킬 역할로 아주 최적합"이라고 주장했다.
문 전 대표는 "안 원장은 절대 당은 만들지 말고 기존 정당에 들어가지도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당을 만들면 너무나 많은 이질적인 사람들이 들어와서 상황을 굉장히 복잡하게 만들고 안 원장 자신도 성 안에 갇히는 신세가 된다는 게 이유다.
문 전 대표는 “지금 시대에 필요한 건 스마트 정당이고 유연한 정당인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며 “안 원장은 이미 지지세력이 40% 이상 55% 가까이 있으니 그걸 잘 발전시키면 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문 전 대표는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에 대해서는 "과거로부터 벗어나기엔 극복해야 할 짐이 많은 인물"이라고 평가절하했다.
■ '미국정보 포털' 유코피아(ukopia.com) 주요기사
▶ 새누리당, 김형태 문대성 놓고 왜 오락가락?
▶ '카스트로 찬양' 기옌 감독, 중징계서 돌아오더니 정신 차렸네
▶ 추신수, '멀티히트·2타점' 맹타... 이치로 눌렀다
▶ LG 박현준-김성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
▶ 바이에른 뮌헨, 고메즈 결승골로 레알 마드리드 격침
["미국이 보인다." 미국전문 정보/뉴스 포탈사이트]
- Copyrights 유코피아닷컴(www.ukopi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