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의 벌써 중반을 앞두고있는 직딩녀입니다!
이제 25도 얼마 안남은것같네요..
정말 20대에는 1년이 왜이렇게 짧은지.. 4년동안 뭐했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훅훅가는것만 같네요..
3달전에 선을 보았고
부모님들끼리도 한번 뵈어서 밥한끼 했구요..
제대로 상견례는 내달쯤 할듯하고..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가을쯤 예상해요..)
친구들은 너무빠른거아니냐..라는 얘길 하기도 하면서
사랑하는 사람이면 지금도 나쁘지 않다.. 이러기도 하고..
24에 결혼..
빠른건가요..?
요즘 생각이 정말 많아지네요..
결혼을 한다라..
그러면서도 아직까진 연애를 해서 막 불꽃튀게 사랑해서 결혼하는게 맞는건가..
내가 결혼을 하지 않으면 가게될 길에대한 막연한 기대감..?도 들고..
싱숭생숭해요 ..
20대 초중반쯤 결혼한 언니들 계세요~~??
저처럼 선봐서 결혼하신 언니들은요~~??
조언 부탁드릴께요..
아니죠.. 조언보다 경험담..??
주위 친구들한테 이야기해도 뭔가 딱 막혀버려서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으니..
대화에 진전이 안되더라구요ㅠㅠ
많은 말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