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융 오랫만에 또왔네융
아니 1,2,3탄 썼는데 1탄만 인기좋구 2,3탄은 ㅠ_ㅠ 힣힣 그래두 이어지는 판에 등록해용ㅋ.ㅋ
그동안 있는 변화는
우리 드리가 이발을 하였그용 음.... 뭐 딱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저는 사진만 올리고 사라지겟슴듕
이랫던 아이가..
싹 다 밀어달라고 하니 귀만 저리 남겨주셧더라구요 ㅋㅋ 아 꼬리하구 !
데리러 가서 미용사분이 안고 나오셨는데.. 우리강아지 맞나 싶었어요 ㅋㅋ
방년이는 미용 할 필요가 없었어서, 우리 드리의 미용이 저한텐 처음이었거든요 ㅎㅎㅋ
(+)
드리 뒤에로 초점을 맞춰봐요 여려붕
긴 몸의 방년이가 긴 몸을 쫙 뻗고 자는데
ㅋ.ㅋ...ㅋ..ㅋ;;;; 힛
가장 불편하게 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탄에서도 올렸던것 같은데, 저게 더 잘보이는 것 같아서 또올림요 ㅋ.ㅋ
워낙도 큰 얼굴인데 저 얼굴 주먹만한 푸들옆에있으니 원근법따위 쓰지도 않았으니
더 더더 더......... 한참.. 크게나와서 제얼굴 짜르려니
우리둘의 뽀뽀사진
이 아닌것 같아 브러쉬 가장 큰 大 사이즈로 해서 마구 칠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면적 어마어마하네요 >.< 힣
아 네이트판을 보는 도중에,
웃는 강아지, 고양이 사진이 올라왔길래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저도해봤으유
음 처음에 협조를 순순히 잘 해주는가 싶더니
절대절대절대 입을 벌리지 않고 꿋꿋히 다물고 있는 우리 방년
ㅋ,ㅋ 그래서 우린 포기함 걍 포기
걍 귀나 펼쳐야겠다 해서 쳐져있는 귀를 손으로 세웠는데 어마어마어마어마 하게 크네요 귀가
하늘을 날아가겠어요 방년아
마지막으로 추가사진 하자면
우리 사무실 강아지가 14일에 새끼를 낳았어요
암컷4, 수컷1 이렇게 5마리 인데
안타깝게 수컷한마리가 세상에 나오자마자 어미개 다리에 눌려서 죽었다고 하네용.. 흙
왼쪽은 옆집강아지(남) 오른쪽이 저희 사무실지킴이 강아지(여) 입니당.
저러고 있는게 신기하고 웃기고 그래서 사진을 찍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교배하는 거라더군요..
그래도 올려도 상관없겠죠? 문제있음 내릴게요^^;
그래서 탄생한 아가들 ! 눈도 못뜨고 낑낑대고 걷지도 못해 배밀이로 다니는게 너무귀여워요
사무실에서도 틈만나면 강아지보러 자리비우고 ㅋㅋㅋㅋ ( 사장님 죄송해여 열심히하겠슴둥 ㅠ+ㅠ )
아 진짜 강아지 미용에서부터 교배 새끼강아지 보는게 다 처음이라 너무 신기해서 올려봤어요 ㅋㅋ
저같이 처음보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 올립니다 ^_^
날씨가 넘흐넘흐 조아횽 힣힣 좋은하루 되세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