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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B.& Rakim !

최희성 |2012.04.20 10:26
조회 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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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B.& Rakim !

 

 

오늘 제가 쓰려고 하는 게시물은 바로

 

" All About  Eric B. & Rakim " 입니다.ㅎㅎ

 

"힙합이란?" 글로 힙합의 역사를 살짝 맛 보는 글을 썼었는데

 

Eric B. & Rakim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제가 또...

 

빼먹어 버리는 바람에..짧게나마 끄적끄적 한번 글을 적어보려고합니다!ㅎㅎ

 

 

그럼 시작 해 볼까요?

 

 

우선 짧은 프로필 부터 읊어 보도록 할께요^^

 

 

> 프로필

 

이름 : Eric B. & Rakim (두사람의 이름이지 한사람의 이름이 아니랍니다.ㅎㅎ)

파트 : Eric B. - DJ(디제이), Rakim - Rap(랩)

특징 : 미국 EastCoast(동부) 힙합 듀오

데뷔 : 1987년 1집 앨범 "Paid in full"

 

 

> all about Eric B. & Rakim

 

저번 게시물에서 힙합의 시초 부터 1990년대의 힙합까지 주요한 사건과 중요한 아티스트들에 대해

언급을 했었는데요! 에릭비와 라킴의 등장은 1980년대에 힙합계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사건

이였답니다. Eric B. & Rakim을 주목하기 시작한 사건은 바로 James Brown의 음반에서

샘플링을 인용하여 80년대 말과 90년대 초 사이 힙합 사운드의 메인 소스를 만들어 내고 데뷔 앨범인

'Paid in Full'을 발매 한 것 이랍니다!

 

 

 

Eric B. 가 뛰어난 턴테이블 스킬로 팬들을 황홀하게 만들면, Rakim은  특유의 느긋한 랩으로 90년대의

'Easy rolling'(이지롤링) 스타일을 만드는데 힘을 썼습니다.

 

Eric B. & Rakim은 초기에 내놓은 앨범 세장이 모두 골드를 기록하며, 1989년 'Friends' 로 R&B차트

5위까지 올라가는 기염을 토했죠..ㅎㅎ

 

이들은 모두 4장의 앨범을 발매하며 'Paid in Full', 'Don't sweat in the technique', 'ain't no joke',

'My Melody', 'Microphone Friend' 같은 주옥같은 명곡들을 세상에다 내놓았답니다!

 

 

> Eric B. 짧은 요약

 

1985년 뉴욕의 WBLS에서 DJ로 일하는 동안 Eric Barrier는 롱아일랜드에서 자란 톱 MC인

William Griffin을  만났답니다. 그 둘은 함께 음반 작업을 시작했고,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작품이 바로 'Eric B is President' 이죠! 이 싱글은 1986년 Harlem's Zakia 레이블을

통해서 발매되었고 거리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듬해 4th & Broadway와 계약을 한

Eric B.는 Rakim과 듀오를 이뤄서 첫 앨범을 발매하게 되는 것이죠.

 

 

> Paid in full 발매이후

 

Paid in full LP의 성공으로 제가 태어난 해인 1988년에는 Uni / MCA와 계약을 맺고

두번째 앨범 'Follow the Leader'가 그해에 발매되었습니다. 이후에 'Let the rhythm Hit'em'(1990)

'Dont sweat the Technique'(1992)라는 두장의 앨범을 잇다라 발표한 뒤 1992년...

힙합계의 엄청난 파장을 일으킨 이 듀오는 해체를 하게 된답니다...

 

 

> 해체 이후

 

해체 이후 , Eric B.는 자신의 레이블인 95th Street에서 90년대 중반,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모습을 드러냈답니다.

Rakim은 해체 이후에도 많은 앨범과 피쳐링 등 활발한 활동을 해왔고, 우리가 잘알고있는 Tiger Jk의 'Feel good muzik'을

피쳐링 해주기도하면서 Rakim을 몰랐던 많은 한국 사람들도 어느정도 알게되었답니다. 많고 많은 곡들이 있지만

대표곡으로는 'the 18th letter', 'when I be on the mic', 'Guess who's back' 등이 있습니다.

 

 

 

 

Eric B. & Rakim에 대해 깊게 들어가고 세세하게 쓴다면, 오늘 하루를 꼬박써도 모자를 것 같네요ㅎㅎ

힙합의 역사에 대해 다룰때 본이아니게 이 듀오를 빼고 쓰고되어서..ㅎㅎ 사죄하는 마음으로^^

짧게나마 이 듀오의 역사와 앨범, 그리고 프로필을 끄적끄적 적어봤습니다!ㅎㅎ

 

다음에 쓸 주제는.. 아마도..? 국내 힙합에 대해서 한번 써볼 예정이랍니다.ㅎㅎ

 

그다음부터는 한명의 인물을 주제로 쓰거나, 힙합용어, 음악의 기본 상식 / 지식 등 많은 글을 써보도록 할께요^^

 

난잡한 글 읽어주신것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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