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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르르 무너지는 난생신화의 실체~

피터팬 |2012.04.20 18:21
조회 800 |추천 0

 

김수로왕, 박혁거세, 김알지, 석탈해, 주몽 등등

공통점이 뭘까여?

바로

알에서 태어난  아이라는 것이죠.

 

 

 

 

알에서 사람이 태어난 것을 난생이라고 합니다.

한국만 보더라도 위와 같이 알에서 태어난 난생신화가 좀 있는데여

 큰 알 껍질을 깨고 그 안에서 상서로운 빛을 가진 아이가 나오더라가

공통된 점이죠.

 

하지만 이를 그냥 신화로만 볼 게 아니라는 것이죠.

그 당시는 알이라고 표현했겠지만

지금 과학적으로 해석해보면

 

큰 알이라는 것은 우주캡슐이고,

그 안에서 어린아이 같은 키의 우주인 엘로하가 나온 것이죠.

 

참조로 엘로하 키가 평균 120cm 라고 하니

우리 지구인의 눈으로 봤을 때

완전 어린아이와 같다고 할 수 있겠죠.

 

 

 

 

그 당시의 사람들의 눈으로 봤을 때는 정말

큰 알에서 꼬맹이가 껍질을 까고 나오는 것처럼 보였을 테니까여^^

 

지금은 모든 것이 과학적으로 이해 가능한 시대이니만큼

신화와 전설에서 신비감만 살짝 벗겨내면

얼마든지 이렇게

그 실체를 엿볼 수 있습니다.

 

저 하늘에 지금도 여전히 UFO가 날아오고 있습니다.

우주인 엘로힘이 우리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들은 옛날에도 그랬고 지금도 여전히 우리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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