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회사는 1800 주 오일제 칼퇴 가능 자기시간 많음 하지만 컴퓨터로 남 도와주는 a/s 업체나
다름이 없고 나름 서비스 직이라 사람 스트레스 가많음...
여기 현재 회사에 있으면서 내 일이다 이런 자긍심 같은게 안생겼어요
그래도 자기 시간이 많이 있으니 다니면서 새벽에 학원도 다니고 자기 계발에 노력을 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어떤 회사 구인광고를 보고 회계쪽 일이 관심이 많아서
준비도 안됐고, 재직중이라 안될 줄 됐는데 철썩 붙어버렸어요
면접비도 받았고, 꽤 괜찮은 회사였어요
다음 주 수요일 부터 당장 나오라는데
재직중인거 밝히고 했더니 일주일 정도는 시간을 줄 것 같습니다.. ㅠㅠ
연봉 2300 정도 고요 복리후생은 현 회사는 퇴직금 뿐인데 사후 복지도 좋고요ㅠㅠ
당연히 가고 싶은데 현 회사에다 어떻게 말을 해야될까요 당장 주어진 시간은 일주일인데
저한테 다들 잘해주셔서 정떼기 너무 어려워요 ㅠㅠ
너무 죄송해요 뒷통수 치는 느낌을 받아서 ㅠㅠㅠ
일주일안에 퇴사 가능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