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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sf영화 인류멸망 보고서!

우쭈쭈 |2012.04.21 14:01
조회 65 |추천 0

SF,판타지의 한국드라마 !

4월11일 개봉한 [인류멸망보고서]의 감상평  

 

포스터에거 어딘가 익숙한 느낌의 [인류멸망보고서]

왠지 스티븐스필버그가 저 로봇트 어디서 써먹었을꺼 같은 이 느낌은 감출수가 없지만...

다들 아시는 그영화일 것이다..^^

필자의 경우 다양한 영화를 좋아해서 그냥저냥 도전해본 영화..!!

솔직히 이 포스터 하나만 보고 와~ 뭔가 로보트 나오고 대박 재미 있을거 같은

한국 SF영화 일거 같아!! 라고 생각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영화가 걍 3개로 나뉘어서 이어지는데

첫번째 영화는 좀비 스토뤼~

 

 

인류멸망보고서의 징후로 첫번째가 정체불명의 바이러스라는 주제이다

분리수거를 잘하자....라는 교훈을 준다고 해야할까..?

시도는 참신해서 좋았다..ㅎㅎ

 

 

다음 스토리는 득도한 로봇 이야기

[인류멸망보고서]의 두번째 에피소드는 깨달음을 얻은 로봇이야기로

가장 기대하고 있던 스토리였다!

로봇이 깨달음을 얻음으로써 로봇이 부처의 반열에 오른다는

컨셉으로 나오는 부분으로 이 부분의 시도도 참신하다고 생각했다

마치 헐리우드 판 로봇영화를 한국적정서로 옮긴듯한 느낌이라 해야할까? 

 

 

마지막 에피소드는 괴혜성의 지구접근으로 인한 인류멸망에 대한 메세지

여기선 배두나도 나온다

 

 

여기선 빵꾸똥꾸로 유명한 진지희가 주문한 당구공이 문제였다

어느날 아빠의 당구공중 8번을 망가뜨려서 인터넷에서 당구공을 주문

근데 그 당구공이 외계에서 지구로 날라온다는 설정.......ㅎㅎㅎㅎㅎ 이거 무슨 만화도아니고

영화 주제가 이런식이냐나는 생각을 했따 ㅋㅋㅋㅋㅋㅋ

어찌 보면 설정 하나는 엉뚱하기 그지 없는 가장 황당한 스토리인데

배두나가 참 잘 어울리게 나오지만 아주 잠깐만 나온다

결국 ..이 [인류멸망보고서]라는 영화는 기존 영화들과 달리 새로운 시도를 통해

한 영화에 세가지 이야기를 담은 옴니버스식 스타일을 구사하려 했는데

나름 한국적 sf영화의 틀을 잡은 영화라고 말하고 싶다

다음 작품을 기대하며..! 다음주에는 꼭 타이타닉 3d 를 볼 것이다!

 

 

 

이건 인류멸망보고서 티켓팅 할때 받은 아이맥스 여권!

스탬프 4번 찍으면 8월에 아이맥스 무료상영권 준댄다..ㅎㅎ

대신 3d 영화 3번 일반영화 1번이라고 하는데..앞으로 착실히 모아야겠다

일단 다음주에 타이타닉 3d! 기다리고 있거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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