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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고민좀제발들어주세요 ..★

아 안녕하세요 .. ㅋㅋ 일단 저는 인천사는 17살 흔녀임다..

 

너무 어이가없고 학교생활이 즐겁지도 않고 힘들어서 제가 잘못한건지 친구가 잘못한건지 의견을 듣고싶어서 쓰게 되었습니다 

맨날 판 눈팅만하다가 쓰니 ...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일주일전 12일 이었습니다

 

친구는 중2대부터 같이 친하게지낸 무리 중 한 명이었는데요 이번에 고등학교를 올라오면서 총 6명이었는데요 2면은 멀리 기숙사로 , 4명은 같은 고등학교를 오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싸운친구와는 같은반 다른친구들은 각각 따른반입니다

 

친구와저는 학교를 일찍압니다 선도때문에 ..ㄷㄷ

 

그런데 항상 잠이 서로 많아 7시까지 어디서 만나자 이러고 맨날 늦어서 친구네 어머님의 차를 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근데

 

그날 아침 상황은 이렇습니다

 

오전 7시

 

나 ( 나갈려면 5분이나 더남았슴 )  친구 (갑자기 걸어가기 귀찮다고 엄마차를 탄다함)

 

나 ( 빨리 가보았으나 이미 늦어 친구에게 너먼저가라 전화로 이랬음) 친구 (알았다함)

 

혼자가기 그래서 다른 친구에게 전화를 해보았지만 거의 5통은 안받아서 조금 짜증이 난상태에서 혼자 가고있었음

 

친구에게 반쯤와서 전화를검 - 저는 조금 짜증난목소리로

 

저-ㅇㅇ 아 너 교문이지?

친구-응 교문이야 어디야? 빨리와~

저-아나지금 ㅁㅁ주유소야

친구-아 알았어 빨리와

저-아 근데 꼭오늘 차타고가야했었어? 나는 걸어가고싶었는데 .. 그렇게 귀찮았냐? 조금 늦으면 뭐 어때 

친구-아니왜짜증이야? 나는 엄마한테 너좋고 나좋으니깐 부탁한거지 늦으면 너한테 미안하잖아

나- 늦어도 괜찮았었어 아 짜증나 이따봐 뚝

 

제가좀 짜증을 너무 심하게 낸거같다고나중에 이점은 미안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학교에가니 ㅋㅋㅋ 무시하더군요 원래 또다른 반 친구들이있었는데 2명더 먼저 다데리고 가고 하하호호 웃으며.. 가더군요  일교시가 수학이라 이동하는데 저만'빼놓고 친구한데 "ㅁㅁ아 가자~"

 

그래서 저는더 화가나서 그 쉬는시간에 이랬습니다

 

나- ㅇㅇ아 ㅇㅇㅇ ㅇㅇㅇ!

친구 - 웃던표정 굳히면서 뭔가 얘왜이래?하는듯이 왜?

나- 나안보이냐?

친구-...

나-나안보이냐고

친구-.... 좀길게 5초후에 보이는데? 띠껍게 ..말합니다

 

그이후로 다른친구들한테 가봤는데 2명모두 제말 대답도안하고 어색하게?미소만 짓더군요 그러다가 모두... 쌩을까더군요

계속 말입니다 ㅋㅋㅋ 밥도 반애들 총 4명끼리가는데 친구가 ㅂㅂ아,ㅂㅂ아 가자~ 하고 쌩갑니다 ㅎㅎ

 

...지금까지 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선도를스는데 1조2조나눠서 저희는 저 하고 친구,ㅇㅇ이 (같은반친구) 이렇게 1학년입니다

근데 .. ㅋㅋㅋㅋㅋㅋㅋ 등까지돌리고 둘이서 크게떠들고 ㅋㅋ

 

어느날 선도때

 

ㅇㅇ친구-야 너때문에 ㅎㅎ이(저입니다)가 쓸쓸해보이잖아 ~ 

친구- 안보면되지~

 

웃으면서요 ㅋㅋㅋㅋㅋ

 

마지막날 어제 계속반복되면서 선배들이 그러더군요 한명이

 

선배- 너무한다 2반복)친구야 너왜 ㅎㅎ(저) 이랑 안놀아줘?

친구 - 웃기만함 네..? 이러면서 

선배 - ㅎㅎ이랑도 놀아줘 

친구-....

 

다시떠들기 시작합니다 이제는 선생님들까지 저한테 뭔가 동정하는드같은 .. 저한테만 사탕 2개주더라구요// 애들이 ㅎㅎ 이만 왜 2개에요? 징징대니  선생님이 야 ㅎㅎ이는 혼자서 열심히 하잖아~

 

....저 싸운후 일주일동안 점심선도 혼자있기 싫어서 땡땡이쳤습니다

 

 

그리고 답답해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ㅋㅋ

 

너 왕따아니냐고 너만약에 조짜서 발표하는 거있는데 같이할친구있어? 니갸 만만하니깐 그런거아니야!!

 

소리지르면서요... 네네 이거는 참아요 가정사니깐..

 

근데 그친구가 예전에 한말이있습니다

 

표정 한심하다는듯이 " ㅎㅎ아 (저) 너는 나아니였으면 ㅂㅂ이랑ㅂㅂ이 친하게도 못지냈어"

 

....기분좋아요? 이게?  근데 그떄 3월초였는데 저도 ㅂㅂ이랑은 말조금씩 트고 있었거든요 솔직히 ㅋ

 

... 계속 티나듯이 썡까고 이제는 무시ㅋㅋ? ... 진짜  혼자서 힘들어요.. 집에서 엄마한테 고민 말하면 ㅋㅋ 제가 중1때도 친구 없다가 중2때애들 만난거거든요? 엄마가....중1때처럼 또 친구없이지낼라고그래?

ㅗ애 그렇게사냐 니편을만들어야지//

 

....괴로워 죽겠습니다 이문제랑 공부안한다고..ㅋ 제가 미술쪽인데 그림그리고있었는데... 놀기만 한다고 ㅋ

지금 울다가 너무 고민되서 판에 올려봅니다.. 제가 잘못한거에요?

 

다른반애가 친구한테 제얘기꺼낼라고하니가 일부러 따른말하고 하지말라는듯이 말한다고하더라구요...

 

 

 

이거 제가 잘못한거에요?  저진짜 힘들거든요.. 욕은 안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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