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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같은 이남자의 이야기좀 들어 볼래요 ?

보노보노 |2012.04.22 00:03
조회 330 |추천 1

 

 

안녕하세요 ~! 전 부산에 사는 평범한 청년 입니다 ... ^_^

 

지금 부터 저의 사랑에 대해 얘기 해볼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저같은 고민이 많은 남자들이 분명히 많을 꺼에요 ~!

 

 

ㅇ ㅖ ~! 저는 쏠로가 아닙니다 ~!   저는 여자친구가 있는 커플이죠!! 커플이 있는대 왠~!!

 

바보같은 남자이야기라고 처음부터 똥폼 잡고 개폼 잡냐고요 ? ?~~ !! 슬픔 자  얘기해드리겠습니다..

 

 

저와 제 여자친구는 3월 15 일인 화이트 데이 때 사권 아직 은 풋풋한 커플이라고 할수 있쬬~!

 

제 여자 친구는 미용사 입니다 ~! 제가 여자친구에게 끌렸던 이유가 제가 꾸미는데 관심이 많고 그래서 미용사란 점에서 되게 끌렸던 점도 있고 ~! 너무 관심사도 많고 너무너무 흐흣~! 잘통하는거에요 !!

 

그래서 3월 15일 날  저의 용기있는 고백으로 사귀게 되었죠 ~!

 

이친구는 잠시 미용실을 쉬고 있었는데  바로 사귀고 그다음주 월요일 부터 다시 미용사 일을 시작 하게 되었어요 ~!     이친구는  원래 그렇게 문자는 자주 하는 편은 아니였어요 ~! ㅎ

 

제가 항상 먼저 해주면 이친구는 문자가 자주는 없었지만 되게 정섯껏~! 대답해주고 그랬어요~!

 

그런데 문제는 여자친구가  미용실 일을 시작하고 부터 ~!   생겼어요 ~!

 

미용실의 원장이  하하하 개 xxxxx 같은 년이라 여자친구 가 정말 힘들어 한거죠 ~! 물론 다른 직원도 다 나갔데요 여자친구만 혼자 남아서 일을 했는데요 ~! 완전 개 xxxx 라서 ㅠ 여자친구가 정말 고생했죠 ~! 그때 부터 여자친구는 연락도 정말 잘 없고 ㅠㅠ

 

카톡을 해도  되게 단답식으로  응 ~ 그래 ! 응 고생했네~!  응~! 수고했네 ^_^   이런식으로 단답식을 해버리고 ~!   정말  카톡을 할맛이 떨어 지게 만드는 단답이였어요 ㅠ_ㅠ

 

여자 친구가  연락도 없고 !~ 학교에서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미쳐버리겠더라구요 . ...

 

그래서 밥도 잘못먹게 되고 잠도 못자고 항상 멍하니 생각만 마니 나드랬죠 ~!!~

 

결국 몇일후에 저는 ~!~  병ㅇ ㅣ 재발 해버렸죠~!~  갑자기 쓰러진거에요 ㅠ_ㅠ ...

 

제가 원래 엄청 건강한놈인대 이놈으 스트레스만 받으면 사람이 골골골 되거 든요~!~! ㅋㅋ

 

 

 

아 근ㄷ ㅐ  너무 아파죽겠는데 .... . 이놈의 심장이 더아픈거에요 여자친구를 보고 싶어서 ..

 

그래서 제 가 너무 미친 그날  직접 김밥을  손수 만들었어요 

 

(  ㄴㄴㄴ  천국 1300 원 아님 ~~ ㅈ ㅓ 자취 하는 남자 임  요리 좀 합니다잉 ㅋ) ㅋㅋㅋㅋㅋ

 

그렇게 해서  집앞으로 갔죠 갔는데 왠걸 연락도 없고 30분이나 늦게 나왔어요.. .

 

그날 너무 무척이나 아팠는데 비오고 춥고  진짜  쓰러지는줄 아랐어요 !~!~  

 

그렇게 30분 늦게 여친이 나와서   미안해서 하면서 나오던데 ~! 김밥을 주었죠 ...

 

저는 그때 약간 화가 나서   바로 주고 잘먹어 하면서 웃으면서 집에 가버렸죠 ...

 

 

버스에서 고맙다고 하더군요 ~!!~ ^_^ 기분이 좋더군요 ㅋㅋㅋ

 

그렇ㄱ ㅔ 해서 또 몇일이 지나고 해도 여자친구는 똑같이  항상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고  연락이 없고  계속 단답식으로 변했드랬죠 ㅠ_ㅠ

 

 

물론 여자친구 쉴ㄸ ㅐ 만나면 되지 하는분들 계시지만 ~!~ 여자 친구   악덕 원장 만나서 아직까지 ~!!~!~ 못쉬고 있어요 !~ 개 xxxxx 원장 ㅠㅠ

 

저는 계속 학교에서 스트레스만 받고 !~ 혼자 자취하니 하고 하니 제몸 하나 챙기지 못했어요 ~! 그래서 한번은    입원을 한거에요 ...       제가 쓰러져도  혼자니깐 챙겨주는 사람도 없으니... 겨우 친구에게 연락해서 병원에 실려 갔죠 ~!    너무 너무 슬펐어요 ~ 몸이 너무너무 아픈데 챙겨주는 사람도 없고  아픈것도 몰라 주니깐요~~

 

 

제 가  아픈것도  여자친구는 잘 몰랐겠죠 ~!  왜냐하면 연락이 없기 때문이져 ~!!~!~

 

이 몸 아픈거 하나보다 ~!~ 제 가슴이 너무너무 아팠죠 지금 제상태도 몰라주는 여자친구 한테 ~!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결국 도저히 못참아서 저는 여자친구 한테 전화로 말했어요 ~~!! 나 너무나 힘들다고  너가 연락도 없고  여자친구라는 얘가  자주 만나지도 못하고 ~!  나 너무나도 힘들다고요 ~!

 

여자 친구 는 당연히 미안해 했죠 근대 자기 상황이  안된다고 !~!~  미안하다고 만 했죠 ~!!~

 

그렇게 호ㅏ나다가도 그녀목소리 하나 들으면 다이해해주고 ...

 

내 알아요 ~!~! 여자 친구 지금 그 미용실 때문에  ... 그래서 제가 무조건 기다려 준다고 했어요!~!~!~

 

무조건 .. . 기다려 줄테니깐 건강히만 일해라고요 ......

 

 

그렇게 하고 몇주뒤에 여자친구는 겨우 그 미용실을 탈출 하고 ~!~ 자기 엄마집에서 일을 도와주기로 한거에요!~ 엄마집이 미용실 이거든요 ㅋㅋ 흐힝 ㅋㅋㅋ

 

 

아 저는 이제 좀  여자 친구랑 만날수 있겠구나 이제좀 여자친구가 마음이 많이 풀렸겠구나 했죠..

 

 

하지만   

 

별반 틀린게 없었어요~~ 똑같이 연락은 제가 먼저 해주면 절대로 Never 절대 없었어요 저만 죽어라 했고 늦게 답장이 오죠!~  단답식이 오죠

 

너무 답답했어요 ~    제가 그만큼 기다려 주었으면 먼가 보답이 와야 하지 않나요? ?  저 많은거 안바랬어요 ~~  자기 일끝나고 많은거 안바래요 자기 무슨일 있었어 어떗고 그런 간단한 이야기만 하고 여느

 

다른 애인처럼 전화 하고 ...

 

그런대 그것마저 안됬죠 .. ..

 

그런대 이때 또 여자친구 어머님께서 수술하신다고

 

해서 그녀가 또 기분이 안좋아 지는 일이일어났죠..

 

 

 

.... 근대 저 그때 마음이 좀 찡했어요 ......

 

 

저도 되게 지금 몸 안좋아요~ 사람들은 제가 키도 있고 건강해 보여서 아무렇지 않게 보는데요 ~!!

 

 

ㅈ ㅓ 지금 스트레스로  염증도 생기고  옛날에 수술한곳 도 잘못 재발이 되서 저도 어쩌면 수술해야

 

해요 ...   제가 아픈거는 잘모르는대 ...

 

 

어머님 수술한거는 그렇게 잘아시고 .. 아파하네요 ..

 

물론 가족이 정말 중요하죠!!~~!~  가족아픈거 당연하죠 수술하는데!~  그거 이해 안해주면 나쁜 쓰레기 남자죠~~!!

 

 

근대 저도 아픈데 저도 수술해야 할지 모르는데 .....

 

 

왜 제가 이렇게 몸도 아프고 마음도 아픈걸 오 ㅐ 그렇게 몰라 줄까요 ? 제마음을 .. ...

 

 

제가 어제 이렇게 문자를 날렸어요 !~!~

 

너 혼자 거기 일하는데 잠시 놀러가도 되냐고 ?

 

 

근대. 아 좀 ... 그런데 이랬어요 .... 왜냐고 하니깐

 

엄마 손님들이 보면 아줌마 들이 또 수다떨면서 머라고 한다니깐..... 좀 그렇데요...

 

 

제가 조금 창피한걸까요 ? .. . 저의 존재를 보여주기 싫은건가요 ?? .... 진짜 그말 들었을때 조금 눈물이 조금 났네요 .. 심각하게 마음도 아프고 .. 휴 ~~!!

 

 

결국 내일 제가 여친 일하는곳에 잠시 도시락만 주기로

 

했답니다!~~ 내일 도시락도 싸주고 그냥 제마음을 편지로 한번 담아 볼려고요 ......

 

 

저는 성격이 무지 차갑고 쌀쌀합니다 모르는 사람한테는 근대 제여자 라고 생각되면 .... 진ㅉ ㅏ 밀당이런거 모르고 다 따뜻하게 대해 줍니다 ...

 

 

여자친구도 이런면 떄문에 되게 차갑게 생긴 남자 인데 이런면이 있었다고 그것떄문에 저 를 받아 주었거든요 ......

 

 

원래 여자라는게 ... 먼저 이렇게 연락도 잘안하고 단답으로 하는건가요 ..?         연락도 잘없고 단답식으로 이렇게 말하면 더이상 그남자에게 관심이 없고

 

미련이 없다고 하는건대 ....

 

아직 1달도 안된 우리 커플에게 너무 턱없이 부족한

연락 같에요 ~~!  여자친구보다 제친구가 ㄷ ㅓ 카톡을 더 많이 하네요~~!  휴 ~~

 

 

지금도 몸이 너무 아파요 ~!! 마음도 아프고 ..

 

근대 말할수가 없어요~!~ 그친구가 머 물어보지도 않고 너무 찌질해보이자나요 ~!!~

 

 

그런데 한번 진지하게 만나서 저의 상황을 말해 볼까요? 이런점이 서운하다 이렇게 따지면 너무 남자가 비참해 보이지 않을까요 ??  제가 너무 집착인가요?

 

너무 재수없고 그런가요? 머가 문제인가요? ..

 

어떻게 해야지... 여자친구를 기쁘게 할수 있고 최선의 방법은 멀까요 .. 제가 좀더 노력을 해야할까요?

 

아님 .. 그만 놓아줘야 할까요 ..

 

 

정말 힘들어요 .. 너무 보고 싶고 .....

 

이런 경험 가져보신 남자들이나   여자분들 많은 조언과 힘이 되어주세요 ~! ㅠ

 

 

긴글 읽어 주신다고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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