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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내가 경찰들비판하는 실화글 써봄

귀귕 |2012.04.22 11:13
조회 258 |추천 0

횽들 내가 경찰들에대해서 어이없는 실화 몇개를 써보겠음 100% 실화 레알

난참고로 전남살음

 

 

1. 2008년 내가 중3쯤 경찰서를갔어

물론 나도좀억울한게있었어. 상대가 먼저 나한테 시비트고 욕하고했어. 패드립비슷하게하더라? 그상황에서 누가 화안나겠어 그래서 주먹으로 4대정도 깟지 그리고 나중에 여경이랑 하는데 경찰들 (형사.교통말고 완전 공익삘나는것들)뭐하는지암?? 한명은 자고있고 어떤 사람은 곰티비로 드라마보고있음. 한명은 인터넷으로 축구하이라이트보더라. 진짜 개한심했어 . 그리고 막 조사하는데 왜때렸냐고하니까 말빨딸린다고 하니까 조카비웃더라. 경찰치고 보1115슬 파워가 넘쳐났어 레알 ㅡㅡ 싸가지도 그런싸가지가있나 싶더라 진짜

 

2. 이건 최근일임. 우리 영어 과외선생님이있어 아파트에서 어떤 두아저씨가 술에취해가지고 주먹질까지했데. 그래서 심각해가지고 경찰서에 신고했데 그런데 경찰이 조카 귀찮아하더니 결국 신고접수받고 한 20분뒤에 순찰차가왔데. 그래서 조심히 손짓했는데 그냥무시하고갔데. 쫄았나봐?? 그리고 아저씨들 다 싸우고나서 상황종료되고나서야 경찰차가 다시왔데 그땐이미 40~1시간정도 지났을때??

 

3. 헬스장에서 런닝뛰고 내가 매트에서 복근운동하고있었어. 근데 티비를 끄데 아저씨가??? 그래서 내가 다시키고 다시운동하는데 아저씨가와보래. 그래서 왔지. 나보고 갑자기 야이 싸가지없는새끼야 하면서 막 부모욕도좀하고 그러는거야. 이유인 즉 내가 노려봤데;; 난 진짜 티비키고 다시 운동하러온거거든. 그런데 때리려고해서 내가피하고 진짜 나도 너무 화나서 경찰에신고했지. 그아저씨도 좀 쫄았나봐 그래서 집에 몰래튀려는거 내가 진짜 화나가지고 잡아서 예기했지. 조카 나이쳐먹어도 곱게쳐먹지못한 케이스였어. 경찰이왔지. 내가 조카 학생이라서 무시하나봐... 진짜 결국 그아저씨 편들어줌. 그리고 신고센터에 전화했거든?? 결국 맞았냐 안맞았냐만 물어봄 . 안맞았다니까 끊으려고함 귀찮아하면서..

 

진짜 대한민국 경찰들 세금먹고 일하면 좀 양심적이어야되지않을까??뉴스에서보면 막 무슨 장난전화로 인신매매당했다고하니까 순찰다 8대보내고 막ㅈ전경들 출동시키는거 그렇게 성실한모습만보여주는데 그런 모습1~2개보여주고 20개는 그냥 컴퓨터 타닥거리면서놀거나 자는게 대다수임. 어제도 농협가니까 경찰차에서 비내려서 귀찮아서그런가 스마트폰가지고놀더라 순찰차에서. 진짜 어이가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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