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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개를 매달아 고속도로를 질주한 악마에쿠스 서명부탁드려요

제발 |2012.04.22 14:00
조회 49,062 |추천 383

다음 아고라에서 서명진행중입니다. 부디 서명부탁드립니다...제발...꼭 부탁드립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22263

 

 

이 사진은 최근 한 자동차 사이트 (보x드x) 에

게시된 글로서

작성자는

'서울 한남대교 방향 경부고속도로를 타고가다 에쿠스 트렁크에 강아지를 목매달아

경부고속도로를 열심히 달리더라'

강아지 내장이 파열되고 다 튀어나오는데도 아랑곳하지않고 달리는 인간같지도 않은인간...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ㅠㅠ

꼭 처벌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추천수383
반대수10
베플김준영|2012.04.22 14:04
저 새끼 KTX에 목줄로 매달아놔야되
베플28|2012.04.22 21:22
쿠키 사회] 국내 한 에쿠스 운전자가 트렁크에 개를 매단 채 고속도로를 질주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고의적 동물 학대가 아닌 단순 사고라는 배경이 올라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지난 21일 국내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 자유게시판에는 ‘너무 부끄럽네요’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글쓴이는 “서울 한남대교 방향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가다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을 목격했다”며 “에쿠스 타는 것을 보니 배울 만큼 배웠든지 못 배워도 돈은 좀 버신 분 같은데 트렁크에 강아지의 목을 매달아 경부고속도로를 열심히 달리더라”고 설명했다.관련 글과 사진은 ‘악마 에쿠스’라는 이름으로 트위터와 커뮤니티사이트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동물학대를 주장하며 충격에 빠졌다.사건이 불거지고 하루가 지난 22일 처음 글이 올라왔던 게시판에는 ‘개 묶고 달리는 에쿠스 사건 관련 배경이 나왔네요’라는 글이 게재됐다.게시물에 따르면 트렁크에 개를 묶고 달린 에쿠스 운전자는 당초 개를 차 안에 태우려 했으나 차량 내부가 더러워지는 것을 염려해 트렁크 안에 개를 실었다. 운전자는 트렁크 안에 산소가 부족할까봐 트렁크를 열어 뒀다. 그러나 고속도로 진입 후 차량에 속도가 붙자 열린 트렁크 밖으로 개가 떨어졌다.글쓴이는 “어떤 분이 (개가 떨어진 상황을) 목격 후 강아지의 상태를 알려줬고, 강아지를 본 에쿠스 운전자는 좌절했다고 한다”며 “위에 글로만 봐서는 에쿠스 운전자가 고의로 한 건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악마 에쿠스 사건’의 배경이 공개됐지만 네티즌들의 공분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사건 배경을 설명하는 글쓴이가 에쿠스 운전자와의 관계를 설명하지 않은데다, 사진에서 트렁크가 굳게 닫혀 있기 때문이다.네티즌들은 “개를 키우려고 하면서 차 내부가 더러워 질까봐 트렁크에 개를 실었다는 건 이해가 가지 않는다”, “에쿠스 운전자가 직접 설명하지 않는 이상 믿을 수 없다”, “고의든 아니든 책임을 피 할 수는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지영 기자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에서 퍼왔습니다 봐주세요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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