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여입니다. 대구에 원룸촌에 살고있습니다.
막상 어디다 적어야될지 몰라서 ...
원룸 빌라에 살고있는데요 옆집에서 밤에 그것도 새벽에 자꾸 관계를 맺네요 분병 여자혼자사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살 수가없어요 살 부딪히는소리도 다들리니까요
제가 한번은 너무 짜증나서 쪽지로 신음소리좀 그만 ㅡㅡ 혼자사세요? 이렇게 벽에 붙여놨거든요
그런데 다음날 그냥 보란듯이 떨어져있더군요.. 쪽팔리지도 않는건지...
그러더니 좀 몇일간 잠잠하더니 어젯밤부터 또 하 ㅡㅡ 새벽 2시반에 하더라구요
아너무 짜증이 납디다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요? 주인분한테 말씀드려도 소용이 없을거같고
아 밤마다 잠을 못자니 너무 짜증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