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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쿠스 강아지★★★★★★★

ㄴㄴㄴ |2012.04.22 18:45
조회 899 |추천 6

 

끝까지 읽어주세요...부탁 드립니다.!

 

 

 ‘악마 에쿠스(차 뒤에 개를 묶고 도로를 달린 사건)’ 사건을 놓고 동물사랑실천협회가 행동에 나섰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4월 22일 홈페이지를 통해 “악마 에쿠스의 운전자를 찾아 고발 및 사육권을 제한하는 법 개정을 또 한 번 추진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협회는 “경부고속도로에서 양재, 한남을 잇는 도로인 서울 한 복판에서 개를 차에 묶고 도로를 달린 학대행위가 벌어졌다, 자동차를 탄 운전자는 개를 묶은 채 도속도로를 계속 질주했고, 개는 내장이 다 터진 채 매달려 있었다”며 “이 사진과 글을 올린 게시자를 찾아 정확한 날짜와 사건 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협회는 해당 장소의 관할 경찰서에 이 사건을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어 “이번에도 학대자를 찾을 수 있도록 그리고 이 행위를 본 다른 목격자의 증언도 확보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이 글을 많이 퍼 날라 쥐야 한다”며 “반드시 사진 속의 개에게 엄청난 상해를 입히고 결국 죽게 한 학대자를 엄벌에 처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협회는“학대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주시는 분들께 사례하겠다”며 강력한 의지를 나타냈다.

아울러 협회는 “올해부터는 징역형이 신설되었고 학대자가 징역형을 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서명을 먼저 받겠다”며 “이러한 학대자들이 동물을 기르지 못하도록 사육권을 제한하는 법 개정을 협회는 다시 한 번 추진할 것이다”고 천명했다.

현재 동물사랑협회는 홈페이지와 아고라를 통해 서명을 받고 있다.

한편 일명 '악마 에쿠스' 사건은 지난 4월 21일 한 자동차 매매 전문 웹사이트의 자유게시판에 '너무 부끄럽네요'라는 제목의 글과 자동차 뒤에 매달채 고속도로를 달린 개의 시체 사진이 게재되면서 전해진 사건이다.

이에 이 사진과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심한 것 아니냐는 분노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보배드림 자동차 매매전문 웹사이트 게시판)
기사출처: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204221622044100

 

 

 

 

 위 기사는 현재 화제가 되고 있는 에쿠스 개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1년여전, 우리나라에선 '캣쏘우'라 불리는 끔찍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고양이를 잔인하게 학대한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큰 충격을 주고 있다.

9일 오후 고양이 관련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안녕하신가 야옹이 갤러리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학대당한 고양이 사진과 함께 글이 게재됐다.



아이디 '캣쏘우(catsaw)'가 이 사이트 '고양이갤러리'에 올린 이 게시물은 생후 2~3개월쯤 돼보이는 새끼 고양이 '차차'를 잔인하게 학대한 사진 네 장이 담겨있다.

사진 속 고양이는 아랫턱이 잘려나간 채 피범벅이 된 상태로 화장실 바닥에 축 늘어져 있으며, 바닥에는 많은 양의 피가 흘러 있다. 고양이 얼굴이 확대된 또 다른 사진에는 턱 주변에 피투성이가 된 살점이 늘어져 있어 끔찍한 학대가 이뤄졌음을 짐작케 한다.

이는 미국 공포영화 '쏘우'를 흉내낸 것으로 보인다. 실제 이 네티즌의 아이디도 '캣쏘우(catsaw)'다. 영화 '쏘우'는 잔인한 살인마가 사람들을 납치해 게임을 제안하고 그것을 해결하지 못하면 잔인하게 죽이는 내용이다.

'캣쏘우(catsaw)'는 (자신에게)욕설, 모욕감을 주지 않으면서 (고양이를 치료할 이유를 설명해)설득시키면 '차차'의 상처를 치료하고 원래의 집으로 돌려보내겠다는 어이없는 게임을 제안했다. 이 네티즌은 "만일 룰을 어기거나 글이 삭제될 시에는 이 가엾은 '차차'는 차가운 주검으로 돌아가겠지. 자 그럼 게임을 시작해 볼까?"라고 경고를 덧붙여 네티즌들을 경악케 했다.

현재 해당 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상태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이코 패스가 아니냐", "말 못하는 동물을 어떻게 저럴 수 있느냐", "사람으로서 해서는 안 되는 행위다", "처벌 받아야 한다", "너무 무섭고 충격적이다", "잠재적 살인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처벌을 청원하는 서명운동과 함께 '캣쏘우'를 종로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했다.

 

 

 

 

하지만 당시에는 큰 성원을 입지 못했습니다. 설령 지금 범인이 잡힌다고 해도 벌금선에서 끝납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22263#commentFrame

 

이번 기회를 통해 동물 관련 법안을 심화하자는 아로라 청원입니다.

이 청원이 성공하면 앞으로 저런 동물 학대범들은 징역형을 받을 수 있어요

모두 한번씩만 참여해 주세요...부탁드립니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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