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분들 그냥 저처럼 짝사랑하다가 끝내신분들이 보시고 '아... 나만 힘든게아니구나 '하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겟어서 글써봅니다 모든 짝사랑하시는분들 힘내시고 저같이 접지마시고 이루어지시길빕니다!재가 좋아했던 그애는 식탐이참 많았습니다. 먹을걸사주면 납치해가도 좋아할것같앗어요..ㅋㅋ티안나게 해보려고 괜히 주위사람들까지 다챙겨가면서 먹을걸 사다줬을때 정말좋았는데..ㅋ..또 왜그리 아픈데가 많은건지 나원참... 여자분들 아프다고하시면 정말 힘든거아나요?내주제에 내위치에 너한테 약을사가면서 쥐어주는게 맞는건지... 혹시 주제넘는게 아닌건지..그애는 모를거에요 밤에 너무아프다고 해서 약을사갔다가도 그사이에 잠들어버려서 전해주지도못했거든요.집앞에 두고가니깐 놓고갈게 하고 갈려다가 그저 친구이면서 주제넘는게아닐까하고 생각하고 그냥 왔거든요..너무 늦어서 차도없어서 걸어서갔는데 한시간도 더넘게 걸렸던것같은데... 그래도 오면서 좋았어요 왜그랬는지아세요?? 정말 바보같게도 이제 안아프고 잠들었구나 해서 좋았어요 지금생각해보니 정말 바보네요 ㅋㅋ.. 그 좋아했던애가 다른남자때문에 아파서오면 되게힘들었는데... 내가 할수있는게 아무것도없으니까요..판분들도 그러시죠? 좋아하는남자(여자)가 다른사람이든 아파서 힘들든 그때 내가 할수있는게 없으니깐요.괜히 그랬다가 내가 좋아하는마음을 들킬까봐 그랫다가 주제를 넘는것처럼보일까봐 그러다 다시 못볼까봐말이에요. 내가 그애 곁에 일주일정도 연락도못하고 카톡도 탈퇴하고 하니깐.. 그사이에 남자가 생겼더라구요.. 더이상은 너무 힘이들어서 그만하려고합니다 지켜보는것도.. 2년! 이정도했으면 나많이했다! 이제는 항상 행복하길빈다!
^_^ 그래도 너가 웃는모습 가끔은 보고싶을때가 있다! 고마웠고 첫사랑은아니였어도 정말 진심으로 2년반가까이 좋아했었다 행복하고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안녕!
쓸때없이 주절거렸네요 나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판분들..당신은 이런수준의 글도 읽어주셨으니 분명히 이루어지실꺼에요저처럼 아프고힘든사랑이아니라 행복하고 사랑받는 분이되실겁니다!
거기지금당신! 당신은 충분히 사랑받을만큼 사랑스럽고(멋있는) 당신이에요.절대로 재가보기엔 그사람보다 모자란부분이 없고 잘어어울립니다.오늘은 내가 너좋아하니깐 알아줘! 하는 마음보다는 표현할줄아는 용기내보시는게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