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파트 2층 집에 사는 어떤 중딩인디요
제가 너무 스트레스 를 받아서요 더는 못참겠네용
저희 아파트가 방음이 좀 많이 않되여 옆집 티비보는 소리까지 다들릴 정도니 뭐.ㅋㅋ
아니 보통 빨래나 집안청소는 아침아니면 낮에 하지 않나요??
저희 집 바로 위에 사는 3층에 어떤 아줌마가 정말 신기하게도
새벽 3시만 되면 기계처럼 일어나서 청소기 돌리고 빨래하고 뭐하고뭐하고
진짜 그리고 6시부터는 조용해져여
그리고 낮부터 밤까지는 거의 딸이랑 전쟁수준처럼 시끄럽게 둘다 소리지르면서 싸
우는데 무슨 진짜 질리지도 않는지 나원참.
또 일층은 어떤 고딩언니가 사는것 같은데 맨날 자기 혼자 진지하게 노래부른다음에 녹음해서 그걸 듣는데 정말 가관입니다 . 저도 노래를 못부르는터라 뭐라 할말은 없는데 그래도 적어도 남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 될거 아닙니까?? 아니 진짜 이 아파트를 빨리 벗어나든지 해야지 이 아파트는 정말 미스테리 입니다. 옆에는 폐가가 있질않나, 아랫집은 노래에 윗집은 새벽에 청소라니.. 이층에서 끼어살면서 정말 짜증나 죽겠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