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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야 나 너가 좋다

짝사랑중인... |2012.04.23 15:29
조회 572 |추천 0

jw야

 

나 너가 너무 좋당

 

솔직히 예전에도 너 좋아하다가 포기햇었는데..

 

요새도 너 볼때마다 둑흔둑흔 거리고 떨린당

 

너가 머리 쓰다듬고 지나갈때마다 아무렇지 않은척하지만 넘흐 떨려 ㅠㅅㅠ

 

예전에 내가 혼자 울고 있을 때 옆에 와서 무슨 일이냐고 물어봐주고

 

내가 밤에 혼자 밖에서 심심하다 하니깐 같이 공원도 가주고

 

너는 아무 의미 없이 하는 행동일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고 가슴떨려한당

 

아직 너가 어떤 마음인지 확신할 수가 없어서

 

고백했다가 우리 사이 어색해질까봐

 

여기다가 간접적으로 고백해보는거양

 

나중에 직접 고백하게 되면 이 글 보여죠야지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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